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애들 키우기 힘든 세상입니다만...^^
애 키우기 정말 힘든 세상입니다만...그래도 희망을 버릴 순 없겠지요..
어제 다락에 올라갔다 아기앨범들을 발견하곤 저녁내내 들여다 보았답니다
8개월 조산으로 태어난 쌍둥이들이랍니다
한달 여 인큐베이터에서 꼼지락거리던 아이들이 이젠 중학교 3학년이 되었네요^^
오늘 중간고사 첫날인데..아침도 먹지 않고 갔습니다
아직은 엄마 맘을 모르는 무심한 녀석들이지만...
변성기 목소리로 엄마~하고 불러 줄 땐 세상 그 어느 엄마보다 행복하답니다^^;;
앨범 속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영~^^
- [줌인줌아웃] 가을..천천히 가자 2 2024-10-12
- [리빙데코] 검정고무신입니다 10 2012-05-08
- [키친토크] 멸치도리뱅뱅이와 갈비국.. 12 2012-02-03
- [리빙데코] 꼬까옷에 꽃버선 13 2012-01-20
1. 따뜻한 뿌리
'08.5.1 12:36 PM푸른 두이파리님.. 잘 지내시지요.. 쌍둥이들이 궁금했는데.. 중3된 사춘기 머스마들이 궁금하네요.^^ 아이들 키우는것이 정말 불안한 세상이지만 희망을 심어주는것도 어른들의 몫인것 같아요. 쌍둥이들 건강하고 두이파리님도 건강하고 재미있는 생활 되세요~~
2. 소박한 밥상
'08.5.1 2:57 PM한쪽만 드러난 어깨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마음 같아서는 달려가서
한쪽 티셔츠를 더 끌어내리고 싶어요 ^ ^
늦둥이로 딸내미도 한번 try해 보셔요 =3=3=3333. 금순이
'08.5.1 9:00 PM푸른두이파리님 안녕하세요.
이제 뜨거운 봄날이 이어지네요.
쌍둥이 모습보니 게구쟁이 그자체입니다.ㅎㅎㅎ
그래도 사회 구석구석 사랑이 넘치고 정의가 넘친답니다.
걱정하시마셔요.
가정에 축복이 함께 하시길 ....4. 시골아낙
'08.5.1 10:17 PM에궁..자는 모습이 어찌 저리도 이쁠까요.
아낙네 아들과 같은 또래네요.
지금 한창 중간고사 시험기간이지요.
내일이면 끝나네요.
쌍둥이들 시험 잘 치거래이...
멀리서 아줌마가 기도하마.5. 푸른두이파리
'08.5.2 12:53 PM따뜻한 뿌리님..요즘 많이 바쁘시죠..동렬군은 학교 잘 다니죠? 이쁜이들두..^^
저렇게 꼬물락 거릴 때가 이뻤지..요즘은..안 이뿌네요^^;;
소박한 밥상님..딸 도전 하고픈 맘이 더욱 간절한데..딸이라는 보장만 있다면요..
벌써부터 아들들이 엄말 외롭게 한답니돠~ㅠ.ㅜ
금순이님.........사과꽃 따시랴..학교 다니시랴..바쁘시죠?..안전운행 하시구요...
아직은 두녀석이 점잖답니다..넘치게 점잖아서 탈이라는..ㅎ
시골아낙님......그러고 보니 모두 바쁘신 분들만...친구같은 아드님...많이 부럽습니다^^
고운 얼굴 거을지 않게 선크림도 꼼꼼히 챙겨 바르시구요..
내일까지 시험인데..당췌 공부를 하지 않아..엄마 맘만 태웁니다
뜨거운 여름 지나면...님들 모두 풍성한 가을 맞으실거예요..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구요~6. 오후
'08.5.2 2:19 PM음마얏!-두이파리님은 복도 많으십니다.그 옛날 저도 8개월 조산으로 쌍둥이 낳은 경험있어요.위의 사진들 보니 부러우면서 눈물이 날것도 같은 심정이에요.중3이라니 이젠 말귀도 웬만하면 다 이해하겠고 행복할 일만 남은것 같아요.건강한 청년으로 성장하길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9168 | 행복한 금요일 (1) 2 | intotheself | 2008.05.10 | 1,953 | 189 |
| 9167 | 비단길앞잡이 4 | 여진이 아빠 | 2008.05.10 | 1,453 | 85 |
| 9166 | 오월의 향기~~아카시아꽃 2 | 안나돌리 | 2008.05.10 | 1,815 | 135 |
| 9165 | 꽃차....한잔 하시겠어요? 3 | 안나돌리 | 2008.05.09 | 2,405 | 195 |
| 9164 | 참 길었던 하루,목요일 | intotheself | 2008.05.09 | 1,806 | 168 |
| 9163 | 2. 비내리는 고모령-이미자 (기호 2번) 11 | 카루소 | 2008.05.08 | 2,724 | 146 |
| 9162 | 1. 비내리는 고모령-장사익 (기호 1번) 6 | 카루소 | 2008.05.08 | 3,504 | 195 |
| 9161 | 예비며눌 꽃선물...자랑좀 할까요? ㅎㅎ 9 | 안나돌리 | 2008.05.08 | 3,207 | 115 |
| 9160 | 어버이의은혜 2 | 웰빙부(다랭이골) | 2008.05.08 | 1,890 | 96 |
| 9159 | 편지 - 어머니에게 9 | 카루소 | 2008.05.07 | 2,615 | 126 |
| 9158 | 아웃포커스 찍는법 가르쳐주세요 3 | 현성맘 | 2008.05.07 | 1,919 | 21 |
| 9157 | 어머니...!! 7 | 카루소 | 2008.05.07 | 2,301 | 155 |
| 9156 | 소름끼치도록 고즈넉한 | 오후 | 2008.05.07 | 1,532 | 52 |
| 9155 | 아름다운 가정(백로) ~~~~~~~~~~~~~ 2 | 도도/道導 | 2008.05.07 | 1,443 | 88 |
| 9154 | La Duree.... 3 | 하니하니 | 2008.05.07 | 1,345 | 27 |
| 9153 | 땀의 결정체 4 | 이호례 | 2008.05.07 | 1,844 | 124 |
| 9152 | 전화 한 통에 깜짝 놀라다 1 | intotheself | 2008.05.07 | 2,746 | 223 |
| 9151 | 이 꽃나무 이름 ? 5 | 소꿉칭구.무주심 | 2008.05.06 | 1,600 | 45 |
| 9150 | 아낙네 마당엔 지금 무슨 일들이.. 4 | 시골아낙 | 2008.05.06 | 2,638 | 90 |
| 9149 | 내 어머님 영전에 바칩니다. 12 | 안나돌리 | 2008.05.06 | 2,782 | 112 |
| 9148 | 이 영화가 궁금하다-너를 보내는 숲 2 | intotheself | 2008.05.05 | 2,029 | 209 |
| 9147 | 지금 사과밭엔.... 6 | 금순이 | 2008.05.05 | 1,583 | 49 |
| 9146 | 처음 만난 화가 ,곽훈 1 | intotheself | 2008.05.05 | 2,712 | 133 |
| 9145 | 어린이가 없는 어린이날에 2 | intotheself | 2008.05.05 | 2,216 | 161 |
| 9144 | 이맘때쯤이면 날 찾아주는 손님 | 여진이 아빠 | 2008.05.05 | 1,837 | 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