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여러분께 마지막 봄빛을 선사합니다~~

| 조회수 : 2,012 | 추천수 : 137
작성일 : 2008-04-20 10:17:09
어제 용인 호암미술관 희원에서 담은
KTX(?) 타고 여름으로 달려 가고 있는 봄빛입니다.
봄빛에 열병을 앓듯 하였는 데....
이제는 보내얄 듯 싶습니다.~~ㅠㅠ

화창한 주말....모두 모두 행복하.소.서....._()_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리스탈
    '08.4.20 1:01 PM

    추억과 노래는 참 묘한것 같아요
    20년도 넘은 노래한곡이 가슴한곳
    아련하게 만드네요 **가는봄 너무 아쉬워말로
    우리 내년봄을 기다려요....

  • 2. emile
    '08.4.20 1:08 PM

    와~~ 마치 물감으로 그려놓은듯 하네요.

  • 3. 소박한 밥상
    '08.4.20 3:27 PM

    실제보다 사진이 더 나은 듯 하네요

  • 4. 예쁜솔
    '08.4.20 10:27 PM

    며칠전까지 남산이 이랬는데...

  • 5. 미란다
    '08.4.21 3:25 PM

    너무 예뻐요

    안나돌리님 사진 보면서 저도 꼭 사진을 배우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 6. 청정하기
    '08.4.22 12:55 PM

    안나돌리님 사진을 보면서 저도 사진을 한 번 배워보려고 카메라를 구입했는데
    오늘 드디어 그 카메라가 온답니다.
    그런데 오늘부터 언제쯤이 지나야 안나돌리님 발끝 정도의 수준에 도달할련지.....................^^

  • 7. 버섯댁
    '08.4.23 12:22 PM

    멋져요~ 올해는.. 봄이 왜이리 아쉬운지.. 좋은구경하고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090 데칼코마니 2 노니 2008.04.24 1,510 105
9089 올 겨울해풍과 눈 서리을 맞고 자랄 대파 진도dj 2008.04.24 1,038 14
9088 호박 모종과 고추모종 입니다~~~ 진도dj 2008.04.24 1,345 42
9087 야생화. 2 candy 2008.04.24 1,455 39
9086 순박한 태국 소녀들 그리고 Travelling(Travellin.. 2 카루소 2008.04.24 2,616 160
9085 자발성의 힘을 느낀 날 1 intotheself 2008.04.23 1,513 193
9084 사랑채님 보세요^^* 4 카루소 2008.04.23 2,369 132
9083 귀여운 신발 한켤레.. 2 방글 2008.04.23 1,603 56
9082 마지막 봄빛~2 3 안나돌리 2008.04.23 1,449 153
9081 각국의 사랑표현법 cozypost 2008.04.23 1,165 7
9080 세계에서 인정하는 당당한 한국산 밤이 깊었네 2008.04.23 1,041 11
9079 녹차의 향기 ~~~~~~~~~~~~~~~~~~ 8 도도/道導 2008.04.23 1,153 91
9078 청학동 삼신궁에 다녀왔어요. 6 주니맘 2008.04.23 1,593 46
9077 민들레 홀씨되어~~ 9 샘밭 2008.04.23 1,368 48
9076 휘슬러의 그림을 보다 1 intotheself 2008.04.22 2,154 260
9075 진달래꽃에 싸인 염초 릿지 10 밤과꿈 2008.04.22 1,582 54
9074 소설속에서 만난 반 고흐 intotheself 2008.04.21 1,804 247
9073 이 꽃을 아시나요~~? 6 미소맘 2008.04.21 1,760 26
9072 섬 사람의 지혜 ~~~~~~~~~~~~~~~~~~ 2 도도/道導 2008.04.21 1,614 73
9071 먼 발치서 3 반딧불 2008.04.21 1,326 18
9070 소던만2 2 스페셜키드 2008.04.20 1,708 66
9069 소던만1 1 스페셜키드 2008.04.20 1,715 74
9068 여러분께 마지막 봄빛을 선사합니다~~ 7 안나돌리 2008.04.20 2,012 137
9067 여자가 혀를 사용할 때?? 18 카루소 2008.04.20 4,768 203
9066 저희집 못낸이 꽃들 보실래요? 13 emile 2008.04.19 2,597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