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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호떡과 과부 그리고 카루소!! 말은 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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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심
'08.2.29 12:00 AMㅎㅎㅎ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카루소님.
또 한번 기분좋게 속았습니다,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2. 보라향
'08.2.29 12:16 AM내용 음악이 절 기분 좋게 맹그네여..^^
3. 푸른두이파리
'08.2.29 1:06 AM또 밀가루값 오르면 올려야 할텐데...ㅋㅋㅋ
음악을 들으니 춤추러 다니던 그 때가...^^;;;4. 카루소
'08.2.29 1:40 AM무심님!!
속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헤~~
보라향님!!
감사합니다..ㅎㅎㅎ
푸른두이파리님!!
밀가루값 오르면 제주도 중문시장 호떡 골목이 썰렁하겠네요??5. 푸른두이파리
'08.2.29 2:21 AM켁....좀 놀았습니다^^;;; 아주 쪼끔...잠깐...ㅋㅋㅋ
오른다는 소식에 찔끔찔끔 놀랐다가...오른 가격들에 또 깜짝깜짝 놀란다는...6. 금순이
'08.2.29 7:29 AM조금은 예상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해피한 아침입니다.7. 에쁜 순이
'08.2.29 10:09 AM앞에 가슴 아픈 사연을 읽고 맘이 안좋았는데......한번 크게 웃었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8. 하백
'08.2.29 11:26 AMㅎㅎㅎㅎ 웃겨요
카루소님 쌩 유~9. 시골아낙
'08.2.29 1:00 PM카루소님..
시골아낙을 웃게 만드는 두 남자가 있었으니..
울집 아들녀석과 카루소님..ㅎㅎㅎㅎㅎ
울아들녀석을 자칭 엄마의 개그맨이고
카루소님은 뭔가를 생각케하는 웃음이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10. 야생화
'08.2.29 2:30 PM어제 잠을못자 기분이 꿀꿀했는데
넘 재미있어 웃고갑니다.
항상 즐겁게해주심에 감사!!!11. 카루소
'08.2.29 4:15 PM금순이님!! 이젠 해피한 오후입니다..*^^*
예쁜순이님!! 아자자!! 화이팅!!
하백님!! 쌩유~~*^^*
시골아낙님!! 두 남자가 아니라 두 녀석이겠죠?? ~ㅋㅋ
야생화님!! 이젠 푹 주무세요..감사합니다.*^^*12. 김수열
'08.2.29 4:48 PM어~ 이노래 나왔을때 몇살이었더라?
암튼 추억의 명곡입니다.^^13. jiny
'08.2.29 5:00 PM저도 ㅋㅋㅋ 로라^^장이 생각나네요.
14. 아둘맘
'08.2.29 8:13 PM즐거운 하루 입니다..^^
15. happycooks
'08.2.29 8:24 PM댓글달려고 로그인했어요. 평소에는 생각나는데로 추천누르고 가지만 오늘은 댓글 달아야겠어서요. 음악이 정말 찌인하게 땡기네요.
81년도에 처음 디스코경연대회에도 가보았는데 그때쯤 이 음악의 절정기였던거 같아요. 어디서나 틀어댔던 추억의 노래~ 다른거는 못 알아들어도 하알렘 디자이어~~~만 열심히 따라했지요 ㅎ ㅎ ㅎ
언제나 웃음주시는 카루소님 감사합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하세요^^16. joanne
'08.2.29 10:04 PM저도 넘 놀라워서 로긴합니다..
386아니 이제 486세대의 몸부림이 확 느껴지네요..^^
애쓰셨어요..
웃음주셔서..
감사드립니다..17. 봉순맘
'08.2.29 11:35 PMㅋㅋㅋ
명곡이지요..ㅋㅋ 옛생각이 나네요..
이궁^^;;18. 자연맘
'08.3.1 1:25 AM정말 재미있네요.
우하하하
신나게 크게 웃어봅니다. ^^19. 달고나
'08.3.1 9:24 AM서민의 군것질~ 붕어도 올랐답니다.
예전의 "고고장" 의 문화를 아시는듯~ 경쾌한 노래 참 좋아요.
카루소님 희망찬 3월보내시길...20. 햇살
'08.3.1 7:42 PM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1. 싱그러움
'08.3.1 8:01 PM못살아....
생각도 못했어요.
이런 야박한 이야기를 했을 줄은....22. 연필깎이
'08.3.1 8:50 PM이곡 유행할 당시에 유명한 곡들이 몇곡 있었는데....돌아갈순 없지만 다시듣고 싶네요^^
계속 듣고 있어요......23. 망고
'08.3.2 12:24 PM글읽고 댓글 안다는 죄인되기 싫어서리..
늦었지만,,, 글적입니다..
오늘도 기분좋게~~~24. 카루소
'08.3.2 8:31 PM유쾌! 상쾌! 통쾌한 3월을 맞으시길 바랍니다..ㅎㅎㅎ
25. 바람의 여인
'08.3.3 11:34 PM그냥 웃음이 나네요. 그리고 엉뚱한 상상을 한 나 ㅎㅎㅎㅎ
26. 카루소
'08.3.10 1:29 AMㅋㅋ 바람의 여인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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