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헤어 스타일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와 스페인의 마음...

| 조회수 : 3,259 | 추천수 : 53
작성일 : 2007-12-25 18:26:44
.
















Spanish Heart - Gerald Joling

Oh we all have gypsy blood within our veins
우리는 모두 우리의 혈관속에 집시의 피를 가지고 있네.

And I can't stay too long at the same place.
그리고 난 같은 곳에 오래 머무를 수 없네.

So I laughed it life to tie me down
그래서 난 나를 얽매는 삶을 비웃었네.

And I"m the searching kind that must get round.
그리고 난 방랑할 수 밖에 없는 어떤 종족이네.

I have been to every corner of the world
난 세상의 모든 구석구석까지도 가보았다네.

Found the passion of many different girls
다양한 여자들의 여자들의 열정을 보았고

I enjoyed a sight of Paris in the spring
봄에는 파리의 풍경을 즐겼었지.

was a begger but I've always felt a king
난 가진 게 없었지만 언제나 왕이 된 듯한 기분이었었네.

When I hear the cold wind calling my name
차가운 바람이 나를 부르는 소리를 들을 땐

It's the time that must I go
내가 떠나야만 하는 시간이었지

Though it hurts we have to part
우리가 떨어져 있다는 게 마음 아플지라도

Cause my life"s a traveling show
And I've got a spanish heart

왜냐하면 내 삶이 방랑극이고
내가 스페인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이지.

We all got a master plan that guides us.
우리는 모두 우리를 이끌어줄 제대로 된 계획을 가졌었지.

We all have a heart that leads the way
우리는 모두 길을 이끌어 줄 마음을 가지고 있고

We all have our dreams memories of yesterday
우리는 모두 어제의 꿈의 기억을 가지고 있지.

It's the time that I must go
Though it hurts we have to part

우리가 떨어져야만 하는게 마음 아프지만 내가 떠날 시간이네.

Cause my life's a traveling show
And I've got a spanish heart

왜냐하면 내 삶은 방랑극이고
난 스페인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이지.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라야
    '07.12.25 11:39 PM

    음,근데요...
    염색 머리+강한 웨이브+긴 머리를 원할땐
    어떤거 눌러야 돼요..?ㅎㅎ
    저도 집시의 피가 있는건지...지금도 가끔 떠돌게되네요.
    (카루소님도 그러시잖아요.^^)

  • 2. 카루소
    '07.12.27 12:23 AM

    ㅋㅋ 수라야님!! 저도 태국과 캄보디아 가고싶어요,,ㅠ,ㅠ

    초록풍뎅이님, 담담한님, 수라야님 감사합니다.*^^*

  • 3. 예쁜솔
    '07.12.27 1:04 AM

    쇼트 스타일...

    대선이후 급격히 든 마음이지요...

  • 4. 카루소
    '07.12.27 10:55 PM

    예쁜솔님!! 참으시와요~ㅋ 그래도 아침은 온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20 이게 대체 뭘까요? 베게 속통인데요... 5 세아이맘 2025.11.27 716 0
23219 늙은 애호박 처리법이요 4 오디헵뽕 2025.11.24 648 0
23218 복싱 2주 후 뱃살이 많이 들어갔어요 9 자바초코칩쿠키7 2025.11.24 1,279 0
23217 두번째 한라산 2 드림10 2025.11.23 486 0
23216 이 코트 사라마라 해주세요 1 자바초코칩쿠키7 2025.11.23 1,993 0
23215 잘 가시오~! 잘 있으시오~! 2 도도/道導 2025.11.23 581 0
23214 가을날 동동이 8 동동입니다 2025.11.21 782 0
23213 삼순이의 일상~. 16 띠띠 2025.11.21 900 0
23212 한성기업 옐로우블루 2025.11.19 867 0
23211 반지 스폰지밥 2025.11.19 1,637 0
23210 모충동 길잃은 푸들 찾고 있어요 2 tonic 2025.11.19 777 0
23209 어린이집 가는길~ 1 복남이네 2025.11.19 442 0
23208 사과사진 4 행복한새댁 2025.11.18 2,620 0
23207 험한 꼴을 당했다 2 도도/道導 2025.11.18 867 0
23206 영도 봉래산 1 홍차 2025.11.17 389 0
23205 창경궁 춘당지 11월13일 풍경 2 하트무지개 2025.11.15 752 0
23204 물에 빠진 가을 2 도도/道導 2025.11.15 523 0
23203 고터에서 산 8만 5천원 짜리 트리 5 자바초코칩쿠키7 2025.11.14 1,735 0
23202 톨공주 특집 12 챌시 2025.11.14 869 0
23201 갑돌이와 마당냥(코코)의 산책 20 화무 2025.11.12 1,219 0
23200 내장산~백암산 백양사의 가을 12 wrtour 2025.11.10 1,099 0
23199 우리냥이 2탄. 우리집 샴 자매님들 5 루루루 2025.11.10 1,005 1
23198 입양간 페르시안 사진 공개해요. 남은거 탈탈 11 챌시 2025.11.10 1,168 1
23197 코스트코 트러플 초콜릿 상태 봐주세요 꽃놀이만땅 2025.11.09 1,218 0
23196 어서 데려가세요. 집사님들, 페르시안 고양이 맞죠? 3 챌시 2025.11.07 1,64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