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랄랄라~~

| 조회수 : 955 | 추천수 : 59
작성일 : 2007-09-06 18:04:29
GI 다이어트로 몸무게를 줄이는 방법

GI 다이어트는 원래 당 조절을 위해 당뇨 환자들에게 쓰이던 프로그램인데, 체중 감량에도 효과가 있다.  



GI 다이어트로 몸무게를 줄인다

GI(당 지수) 다이어트는 특정 음식을 먹었을 때 당 지수가 올라가는 정도를 나타낸 것.

GI 다이어트는 원래 당 조절을 위해 당뇨 환자들에게 쓰이던 프로그램인데, 체중 감량에도 효과가 있다. 2주차에는 1주차의 식단에 약간의 동물성 식품을 섭취하면서 당 지수가 낮은 식품을 먹도록 하자. 생선, 우유, 달걀, 육류는 먹어도 되지만 밀가루, 술, 탄산음료, 밀크커피는 역시 먹지 않도록 한다.

GI 가 낮은 식품 챙겨 먹기
  
오래된 감자 -> 금방 수확한 감자
신선한 햇감자가 오래 저장한 감자보다 GI가 낮다.  밥솥에 오래 넣어둔 밥 -> 금방 지은 밥
전기밥솥에 오래 넣어둘수록 GI가 높아지니 귀찮더라도 그때그때 밥을 해 먹는다.  
  
과일 통조림, 주스 -> 오렌지, 사과 등 신선한 과일
주스나 과일 통조림 등의 가공 식품은 생과일보다 GI가 무척 높으니 신선한 과일을 먹는다.  크로와상 -> 잡곡빵
빵은 조리 과정에서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 무설탕에 식이 섬유가 많은 잡곡빵을 조금 먹는 것이 낫다.
  
커피우유, 딸기우유 -> 저지방 흰우유
커피우유, 딸기우유는 칼로리가 높으니 한 잔에 100kcal인 저지방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다.  Tip 다이어트할 때 갖고 다니면서 먹기 좋은 음식
다음 음식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영양은 좋아 간단하게 한 끼를 때울 수 있다. 다회용 용기에 넣어 갖고 다니자.
방울토마토, 저지방 우유, 삶은 달걀, 삶은 감자와 고구마, 귤과 오렌지




폭탄 프로그램대로 했더니 진짜 살이 빠졌다

15킬로그램 감량.

사람들 간만에 본 사람들은 못 알아봄 ... 얼마나 기쁘던지 ^^^^하하하 통쾌하다. 신난다. 날아갈것 같다


폭탄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하면서 나는 살이 빠졌다.
우리 아이도 살을 빼고 있다.
건강에 대한 걱정도 이제 끝.
내가 입고 싶은 옷을 이제는 마음대로 입을 수 있다.


폭탄 프로그램 진짜 진짜 짱입니다

http://darlingherb.com  010-5754-1141..
(제가 도움받은 곳이에요. 많이 많이 가서 도움받으세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8027 최근에본 가장작은손,발 8 왕사미 2007.09.11 2,166 31
    8026 행운을 드립니다 5 땀나... 2007.09.11 1,277 38
    8025 아눈물나 3 땀나... 2007.09.11 1,114 27
    8024 영국 서민 음식점 - 카페 5 애플소스 2007.09.11 1,902 28
    8023 쟈스민님이 조선일보 행복 플러스에 ... 13 경빈마마 2007.09.11 4,911 39
    8022 홍월이 시집 가려합니다. 5 gs sagwa 2007.09.11 1,393 52
    8021 북한산 족두리봉-비봉산행 2007-9-8 3 더스틴 2007.09.11 1,228 67
    8020 보는 만큼 보인다? 1 intotheself 2007.09.11 1,370 84
    8019 반영과 일몰 1 어부현종 2007.09.10 909 34
    8018 이제는 내가 왕이다~~~ 4 코스코 2007.09.10 1,330 48
    8017 황산으로 가는 길~ 2 밤과꿈 2007.09.10 1,448 36
    8016 이 성당을 기억하시나요? intotheself 2007.09.10 1,174 49
    8015 하늘 2 1 꽃게 2007.09.09 1,310 31
    8014 하늘 1 2 꽃게 2007.09.09 1,257 40
    8013 모두 뭐가 힘들다고 하시는지..(전노자마슨)^^;; 3 카루소 2007.09.09 3,161 69
    8012 새롭게 만나는 세잔 intotheself 2007.09.09 982 67
    8011 고양이 앞에 쥐(?) 5 고미 2007.09.08 1,755 11
    8010 우리둘째딸의 깜찍한 손톱^^ 4 온새미로 2007.09.07 2,558 41
    8009 공부가 힘들다고 하는 자녀들에게(돌깨는 루빠).. 7 카루소 2007.09.07 4,595 265
    8008 기다림 1 여진이 아빠 2007.09.07 1,111 57
    8007 아기 고양이가 새로왔어요~~ ^^* 9 코스코 2007.09.07 2,055 51
    8006 여러분들은 어느부류에 속하시나요??? ㅋㅋ 7 포인트 2007.09.07 2,244 19
    8005 타드는 기 애간장 뿐이랴 4 뜨라레 2007.09.07 1,039 13
    8004 금요일 새벽의 단상 3 intotheself 2007.09.07 1,034 25
    8003 목요일 밤에 보는 마네 그림들 intotheself 2007.09.06 2,095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