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누가 더 예쁜가요??

| 조회수 : 2,653 | 추천수 : 9
작성일 : 2007-08-14 00:51:09
제 두 딸입니다. 5살, 3살이지요. 사진을 공개하려니 약간 떨리네요 ㅎㅎㅎ
이젠 제법 둘이서도 잘 놀지만 아직은 엄마 손을 필요로 하죠. 아이들 다 키우신 분들은 이때가 좋다고 하시는데 아직은 잘 실감나지 않네요. 더워서 헉헉 대느라 그런 거겠죠?ㅋㅋ

남편은 큰애 갓난 아기때 "객관적으로 봐서 예쁜 얼굴은 아니다" 그래서 저를 섭섭하게 하더니만, 둘째는 자기 눈을 닮아서인지 큰애 때와 같은 말은 안했답니다. 요즘은 저한테 큰 애 앞에서 작은 애 예쁜단 말 하면 안된다고 그러고, 주위 분들이 작은애보고 예쁘다 귀엽다 그러면 남편이 큰애 눈치 살피느라 정신 없다죠.^^
여러분이 객관적으로 봤을 때 누가 더 예쁜가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두선
    '07.8.14 1:05 AM

    물어보시는 것을 보니
    오래전 주이에게 물어 본 말이 생각 납니다.
    .
    .
    .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둘 다 좋아.
    아니 그래도 누가 조금이라도 더 좋아?
    몰라~! 둘 다 조타니깐~!! (버럭)
    ㅎㅎ

    두 공주님 둘 다 예쁩니다~

  • 2. 소박한 밥상
    '07.8.14 8:07 AM

    애교쟁이들 !!!!!!!! ^ ^*
    .
    .
    .
    .

    날리는 웃음에 정신이 혼미해져 난 몰러유 =3=3=333333

  • 3. 천하
    '07.8.14 9:30 AM

    정말 이쁘네요.

  • 4. 권미현
    '07.8.14 11:18 AM

    올린 글 지금 다시 읽어보니 제대로 팔불출 엄마네요.ㅎㅎㅎ
    강두선님, 소박한 밥상님, 천하님...모두모두 감사해요, 예쁘게 봐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 5. ^^
    '07.8.14 11:52 AM

    저희집하고 비슷하네요~
    다만 다른 점은 둘째가 성이 다르다는 것 빼고는요~
    사람 마음이 얼굴 예쁘고 밉고를 떠나서 둘째가 너무 귀여워요....^^

  • 6. 프리치로
    '07.8.15 5:34 PM

    저희집과 비슷해요. 둘째의 작살애교와 눈웃음때문에 불쌍한건 큰놈이죠.
    매일..저놈 사기에 당하지 말라며 울부짖는 녀석을 보면서도..
    둘째는 역시 이쁘죠.

    마트에서도 둘째들은 표시가 나요.
    앉아있는 모습..손놀림이라든가..표정..고개를 갸웃하는모습등..

    아아..넘의집도 둘째는 역시 이쁘네요.

  • 7. 플로리아
    '07.8.15 7:43 PM

    저희집엔 하나도 없는 부러움들.....
    저 이쁜것들이 왜 우리집엔 하나도 없는걸까요..
    아이가 셋이있을뿐입니다 ....

  • 8. 아들바위
    '07.8.15 11:13 PM

    예쁘고 귀여워요..ㅎ

  • 9. 잠비
    '07.8.16 10:20 AM

    첫째는 첫째라서 예쁘고,
    둘째는 둘째라서 예쁘고....^^

  • 10. 또또
    '07.8.18 1:46 AM - 삭제된댓글

    딸은 다 이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7898 시골 아버지의 갈대 태양초 4 풍경소리 2007.08.14 1,734 17
7897 시누이~ 8 싱싱이 2007.08.14 2,386 9
7896 푸른초장 ~~~~~~~~~~~~~~~~~~ 2 도도/道導 2007.08.14 1,122 36
7895 누가 더 예쁜가요?? 9 권미현 2007.08.14 2,653 9
7894 옥수수밭에서 생긴 일 6 뜨라레 2007.08.14 2,136 37
7893 퍼다가 빙수해 드셔요! 8 노니 2007.08.13 2,028 69
7892 나도 수영장 좀 데려가 주세요~~~ & 서대문 자연사박물관 6 서준마미 2007.08.13 1,969 7
7891 하늘과 함께~ 5 밤과꿈 2007.08.13 943 13
7890 모란디,내가 좋아하는 화가의 그림을 보다 3 intotheself 2007.08.13 1,324 26
7889 세계 유명작가분이 우리나라에와서 3장 찍어갔는중1장 12 어부현종 2007.08.13 2,285 27
7888 초보자를 위한 사진 좀 더 잘 찍는 법 -똑딱이 디카- 6 강두선 2007.08.13 2,493 40
7887 소망의 구름 ~~~~~~~~~~~~~~ 2 도도/道導 2007.08.13 947 72
7886 세상에서 제일 이쁜 사진^^ 13 쭈니맘 2007.08.13 2,374 26
7885 제주도여행 갈건데 코스알려주세요 3 안잘레나 2007.08.13 1,028 16
7884 안나돌리님의 매미의 우화... 동영상 버전 3 강두선 2007.08.12 1,061 39
7883 옥수수수염으로 꾸민 아이 방학숙제 9 경빈마마 2007.08.12 2,220 16
7882 공유는 공유하는거에요~ 유지니 2007.08.12 1,563 26
7881 언젠가 제 아들의 팬인 xxxx님을 그리면서~ 3 안드로메다 2007.08.11 1,823 27
7880 매미의 우화...1시간여 전과정 샷!!!(자녀분들과 함께 보세요.. 18 안나돌리 2007.08.11 2,328 13
7879 성은 오氏 이름은 미자 15 오후 2007.08.11 2,218 26
7878 토요일 오전에 보는 그림들 1 intotheself 2007.08.11 1,116 19
7877 머릿속에서 맴돌던 1 intotheself 2007.08.11 906 21
7876 사진찍기 질문입니다 sm1000 2007.08.11 969 99
7875 우리 둘째 아이 백일 사진 찍었어요~~~ 자랑하고싶어서... ^.. 2 초생달 2007.08.11 1,561 58
7874 some where over the rainbow~ 6 사랑가득*^^* 2007.08.10 1,463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