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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천상화(天上花)란 이런 꽃이 아닐런지?..요

| 조회수 : 1,670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7-08-08 09:16:00







삶의 향기란,
맑고 조촐하게 사는 그 인품에서
저절로 풍겨나오는 기운이라고 생각된다.

향기 없는 꽃이 아름다운 꽃일 수 없듯이
향기 없는 삶 또한 온전한 삶일 수 없다.









* 제 맘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ㅎㅎㅎ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심이
    '07.8.8 10:22 AM

    아주 어릴적에
    연못에 가득 피어난 연꽃을 보고,
    많이 울었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기억나지 않고,
    연꽃만 보면 울었던 생각이 납니다.

    하늘을 향해 부끄럼없는 꽃처럼
    살아볼랍니다.
    이런 홰개의 눈물을 -----
    그 어린날에.

    처음 안나돌리님의 연을 보았을 때부터
    가슴 설렜습니다.
    연꽃속에 있는 당신의 모습 때문이겠지요.

    좋은 연을 값없이 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 늘첨처럼
    '07.8.8 10:46 AM

    글도 그림도 좋아서 퍼갑니다.

  • 3. 하미의꿈
    '07.8.8 12:38 PM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아름다워요 즐감했네요

  • 4. 진이맘
    '07.8.8 12:53 PM

    행복합니다.
    우중충한 날에 이런 좋은 음악과 좋은 사진 감상할 수 있어서...
    행복을 만들어주신 분도 늘 행복하세요.

  • 5. 해든곳
    '07.8.8 1:24 PM

    참.............포커스에 감탄이 절로

  • 6. 더스틴
    '07.8.8 3:57 PM

    똑 떨어지는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

  • 7. 햇살~
    '07.8.9 2:36 AM

    고맙습니다. 좋은 사진...늘 잘 보고 있습니다.(오늘 처음 인사드리네요.^^)

    연도 곱지만 배경이 더 아름다워 바탕화면으로 깔았습니다.

    출사하시고, 좋은 글까지 덧붙여 올려주시는 모습이 퍽이나 좋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8. 즐거운맘
    '07.8.21 11:46 PM

    문득 어머님의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엄마가 되어보니 어머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 듯합니다.
    지금을 뵐 수 없는 어머님이 너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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