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뱀오이입니다.

이건 슈퍼여주라고 합니다.

뱀오이가 진혁이보다 더 크네요.

작은것은 토종여주, 큰것은 슈퍼여주입니다.




저 이거 여주 아주 어렸을 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근데 맛이 없어서 에.....하고 입벌려 버렸던 것 같아요.
그때가 딱 5~6살때거든요 ^^
어렸을 때 기억이라 맛이 없었는데 이거 맛은 어떤가요?
맛은 없어요.
그런데..약으로 드셔야 합니다.
인터넷에서 "여주의 효능" 이라고 검색해 보세요..
괘 쓸만한 정보가 많더라구요..
그랬군요 역시 제 어렸을 때 기억이 맞군요 ㅎ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어릴때 보았던 과일(?)이네요.
'여~자"라고 하던 건데 익으면 딱 벌어져서 속엔 달콤한 씨앗들이 들어 있던것 같은데
벌써 30년이 훨씬 넘어 가물가물하네요.
그렇지만 울퉁불퉁한 겉과 달리 주홍색으로 익으면서 달콤하던 속맛만은 생각이 나네요.
진짜 오이가 뱀처럼 생겼네요~ 먹을 수도 있나요??? 넘 커서...
밑에 여주는 옛날 외갓집에서 보던거네여~ 왠지 방가움이~ *^^*
뱀오이는 진짜 좀 무섭네요. ( 허걱! 뱀오이밭엔 혼자 못갈거 같아요. ^*^ )
뱀오이란것도 있네요. 첨 봐요.(신기)
여주는 어렸을때의 추억속으로 되돌려 주네요.
익으면 갈라져서 빨간 씨앗을 먹었던것 같은데..
추억속의 한 페이지에 빠져봅니다.
밤에 저 터널속에 들어가면 큰일나겠습니다. 뱀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쓰러지겠는데요.
저번 텔레비젼보니 여주가 당뇨에 좋다하던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7846 | 날씨 고운 날에는.... | 유림이 | 2007.08.05 | 1,060 | 27 |
| 7845 | 마당에서 2 | 달콩 | 2007.08.05 | 1,205 | 8 |
| 7844 | 뱀오이가 주렁주렁 열렸어요. 9 | 진혁아빠 | 2007.08.05 | 2,165 | 10 |
| 7843 | 네델란드 나막신 구경하세요. 3 | 베로니카 | 2007.08.05 | 1,731 | 26 |
| 7842 | 다이어트 성공 29Kg 26 | 날씬이 | 2007.08.05 | 4,433 | 82 |
| 7841 | 단.무.지친구 개똥아 뭐하니 2 ? | 날씬이 | 2007.08.05 | 1,910 | 52 |
| 7840 | 단.무.지친구 개똥아 뭐하니? 1 | 날씬이 | 2007.08.05 | 1,757 | 34 |
| 7839 | 아람누리와의 행복한 만남 1 | intotheself | 2007.08.05 | 1,119 | 11 |
| 7838 | 농촌소경 (식구) ~~~~~~~~~~~~~~~~~~~~ 4 | 도도/道導 | 2007.08.05 | 972 | 44 |
| 7837 | 엄마~~~ 2 | 싱싱이 | 2007.08.05 | 1,300 | 14 |
| 7836 | 동자승 과 풍경 3 | 뜨라레 | 2007.08.04 | 1,066 | 26 |
| 7835 | early morning rain 2 | zeeneva | 2007.08.04 | 1,053 | 12 |
| 7834 | 래프팅~~~~~~~~~~~~~~~~~~~~~~~~~ 4 | 도도/道導 | 2007.08.04 | 979 | 34 |
| 7833 | 설악산 2 | 하늘담 | 2007.08.04 | 895 | 8 |
| 7832 | 설악산 백담사 나드리 3 | 더스틴 | 2007.08.04 | 1,237 | 42 |
| 7831 | 사과지기 이야기 2 | 아침농장 | 2007.08.03 | 1,312 | 43 |
| 7830 | 풍접초 5 | 하늘담 | 2007.08.03 | 1,105 | 18 |
| 7829 | 캄보디아 앙코르왓 여행 8 | 더스틴 | 2007.08.03 | 2,842 | 87 |
| 7828 | 마네의 정물화를 보다 2 | intotheself | 2007.08.02 | 1,041 | 12 |
| 7827 | 기냥 예뻐서... 3 | 유림이 | 2007.08.02 | 1,133 | 15 |
| 7826 | 베트남 하롱베이 풍경 4 | 더스틴 | 2007.08.02 | 2,052 | 43 |
| 7825 | 호야 꽃이래요 *^^* 8 | 푸름 | 2007.08.02 | 2,850 | 44 |
| 7824 | 가슴의 언어... / 강애숙 | 수짱맘 | 2007.08.02 | 888 | 27 |
| 7823 | 님은 갔습니다. 9 | 미실란 | 2007.08.01 | 1,347 | 44 |
| 7822 | 쇼라이노 유메와? 4 | intotheself | 2007.08.01 | 1,127 |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