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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어제...불타는 한강

| 조회수 : 1,143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7-07-15 06:58:02
저녁밥 준비하다 말고
파란 하늘과 흰구름이 심상칠 않아
그냥 한강으로 달려 갔답니다.
예상보다는 조금 섭섭했지만
그런대로 멋진 일몰을 보았답니다.

남편한테 전화해서
한강에서 토욜 데이트하자고 꼬셨더만
그냥 혼자 다녀 오랍니다...
이거이..내가 원하는 대답이었거등요...ㅋㅋ

촬영끝내고 돌아오니
집근처 식당에서 고기굽어 놓고
기다리던 남편~~~
암튼 내가 시집은 잘 왔나 봅니다...ㅎㅎㅎ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심이
    '07.7.15 2:26 PM

    사랑스러운 아내시군요... 여유로운 일요일 오후 되세요.

  • 2. 표고
    '07.7.15 4:47 PM

    그리고 자상하고 여유로운 남편....
    부럽사와요...^^

  • 3. 그린
    '07.7.15 8:55 PM

    정말 불타는 한강이로군요.
    사진도 멋지지만
    그보다는 돌리님 바깥분이 훨~~씬 더 멋지세요.^^

  • 4. 맘이
    '07.7.16 10:06 AM

    도시의 일몰도 저~엉말 아름답습니다.
    저빌딩 아직 괜찮은가요? ㅎㅎㅎ

  • 5. 시골아낙
    '07.7.17 12:49 AM

    돌리님의 일상의 여유가 부럽습니다.
    아낙은 저녁하다가 나갈려면 붙잡는 상념이 너무 많아요.

  • 6. 미실란
    '07.7.17 7:08 AM

    너무 멋있다. 서울.

  • 7. 시간여행
    '07.7.18 12:06 AM

    제목보고 진짜 화재현장 찍으신줄 알았어요 ㅋㅋ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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