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서 가끔 봅니다.
누군가 심었는지 안이면 홀로 피었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사람들은 양귀비 꽃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조용히 보세요.
하늘담 |
조회수 : 1,436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7-06-22 08: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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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gg9bok9
'07.6.22 9:24 AM양귀비 양귀비 말만 들었지..꽃은 첨 봐요..ㅎㅎ 그닥 이쁘지는 않은듯...ㅎㅎㅎ
2. 참새방앗간
'07.6.22 10:17 AM관상용 개양귀비네요, 일명 뽀삐= 곷꽂이 용어.
아편 원료인 양귀비꽃은 색상이 더 선명하고 광택이 있어 훨씬 아름답지요.
예전엔 시골 농가에 한 두 포기씩 비상약으로 심었어요,시골엔 병 의원이 없으니까...
지금은 대마관리법인가 뭔가 엄격히 단속하기도 하고, 병원이 가가이에 있어 재배할 이유가 없지유3. 지베르니
'07.6.22 2:11 PM터키 에페소스 유적지에 피어있는 양귀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쓰러진 옛날의 영화!
양귀비는 똑같이 피어있었어요.4. 똘똘이
'07.6.23 3:58 PM조화로만 봤는데 늘 참 이쁘다고 생각했어요.
실물은 (사진이지만 ) 처음보네요.5. 인혜
'07.6.25 1:29 AM조용히 보세요. !!ㅋㅋㅋ
꽃은 아름답지만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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