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날씨도 우중충한데 베란다 꽃 보실래요?

| 조회수 : 2,189 | 추천수 : 63
작성일 : 2007-06-21 21:19:57
오늘 부터 장마라고 하네요.

빨래도 축축하니 잘안마르는군요.

물먹는 하마 사다만 놨는데 이제는 옷장속에 넣어야겠네요.

이것저것 신경 쓸일이 많은요즘 기분이라도 전환하려고 백일홍 좀 사다 놨더니 색이 참 예쁘네요.

구경해보세요.

화분 하나에 2500원인가 3000원 주었습니다.

백일홍 6개 제라늄 3개 모기쫓는 식물(이름 모릅니다)2개 백합1개  모두29000원 들었습니다.

다시 계산해보니 화분 한 개에  2500원이 조금 못되나 보네요.

백일홍 100일 갈것 생각해보면 생화보다 싼것 같기두 하네요.

백일홍 우리 친정어머니가  화단가득히 심던 꽃이라 더욱 정이 가네요.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인철
    '07.6.21 10:45 PM

    이뻐요 저도 베란다있눈곳으로 이사가고 싶네요 넘 이뻐요

  • 2. 다래
    '07.6.21 11:41 PM

    날씨는 우중충해도 꽃구경하면서 저절로 화창해지네요.
    탐나는 분이 많으네요. ㅎㅎ

  • 3. 수영못하는해녀
    '07.6.22 4:22 PM

    대단하시네요
    베란다가 완전 꽃밭이네요
    전 달랑 선인장하고 서양난하나가 전부인데
    너무 예쁘고 부럽네요

  • 4. 노니
    '07.6.22 9:25 PM

    박인철님 다래님 ....해녀님 꽃을 즐길수 있는 기간을 생각 해보면 얼마안들이고도 꽃을 즐길수 있는것 같아요. 비싼꽃보다 그때그때 싼꽃을 여러개 사놓아도 좋은것 같아요.

  • 5. 하늘별
    '07.6.23 3:00 PM

    아기자기 정말 예쁘내요...

  • 6. 별꽃
    '07.6.24 10:28 PM

    엊그제 비몽사몽간에 보고는 어디서 봤는지 잊었어요.
    오늘에서야 다시 찾았네요.

    넘 화사한 공간이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7608 오르세 미술관의 그림을 보러 가기 전에 2 intotheself 2007.06.27 1,541 67
7607 꼭 살아야하는데. 3 하늘담 2007.06.27 1,340 14
7606 엄마가 따서 보낸 매실인데 넘 예뻐서... 1 꽃잎 2007.06.27 1,357 13
7605 시어머님의 선물 넘 감사해서 올려봤죠 9 아앙 2007.06.27 2,252 29
7604 한중록과 사도세자의 고백사이의 거리 5 intotheself 2007.06.27 1,767 35
7603 친정아버지의 선물..게으른 딸에겐 딱이죠 5 아앙 2007.06.27 1,877 24
7602 콩꽃이 피었어요~앞마당에. 4 candy 2007.06.26 1,531 56
7601 사과가 무럭무럭 커가고 있답니다. 2 gs sagwa 2007.06.26 1,116 18
7600 백합 8 gomanalu 2007.06.26 1,131 14
7599 오늘이~~6.25 사변일 이네요~ 3 안나돌리 2007.06.25 1,051 36
7598 숨은 그림 찾기 5 핑키 2007.06.25 1,090 44
7597 seven habits-모네의 그림을 함께 보다 5 intotheself 2007.06.24 1,453 55
7596 씀바귀꽃입니다. 2 오후 2007.06.24 1,309 20
7595 오토바이 4 노니 2007.06.24 1,046 52
7594 해금연주를 들으면서 보는 일본 그림들 intotheself 2007.06.24 1,570 48
7593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7 하늘담 2007.06.23 1,452 27
7592 경성스캔들 세트장 다녀왔어요~ 3 ann 2007.06.23 1,824 39
7591 어린 선생님만 아니라면 1 intotheself 2007.06.23 2,067 43
7590 남은 자의 노래 1 강두선 2007.06.22 2,395 32
7589 벌집 3 노니 2007.06.22 1,161 44
7588 뜻밖의 선물-벨라스케즈와 만나다 intotheself 2007.06.22 1,593 44
7587 조용히 보세요. 5 하늘담 2007.06.22 1,436 15
7586 앵두나무 우물가에~~ 3 쩡아온니 2007.06.22 1,503 41
7585 날씨도 우중충한데 베란다 꽃 보실래요? 6 노니 2007.06.21 2,189 63
7584 아기장비 4 진혁아빠 2007.06.21 98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