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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뽑기..

| 조회수 : 1,136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7-06-13 13:04:19
아파트 입주 1주년이라고 장마당이 크게 열렸었어요...
마침 친구 가족들이 집에 왔길래...
장마당 가서 놀고 먹고...
이걸 뽑는다고 단.무.지. 아빠랑..
다른집 가장이랑..
또 우리 모두 합세해서...
결국 왕 잉어를 뽑았네요.....
만세를 부르고...
우리 어릴때 학교 가는길에..
할아버지 들이 자전거 위에 놓고 뽑기 했던 기억이..
왜 그때는 꽝이 많이 나온건지..
계속 콩 박힌 사탕 같은것만 먹었던것 같아요..

우리가 왕 잉어를 가져 가는데.. 뽑기 아줌마는 왜 계속 웃고만 계시는지.....
왜 일까?
이걸 뽑으려고 초록돈이 몇장이 나갔는지 모르거든요......ㅋㅋㅋ
엄청 비싼 설탕 잉어...
무슨 수로 먹냐고요...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월소하
    '07.6.14 11:13 PM

    와~ 저런 모양의 뽑기는 처음 봐요

  • 2. 상구맘
    '07.6.15 9:35 PM

    애들 학교 앞에 가끔 할아버지 자전거에 뽑기 실고 오시던데 옛날 추억에 해 보면 꽝~
    작년에 고령 축제 갔다가 또 해 봤는데 꽝~
    몇 번 해도 꽝 나오니 아저씨 총 하나 주시대요.ㅋㅋ

    초록돈이 몇 장이 나가긴 했지만 잉어에 용까지 건지셨네요.
    한참을 드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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