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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Good bye~~~Miss Rose!!!

| 조회수 : 1,350 | 추천수 : 37
작성일 : 2007-06-13 08:58: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억하나
    '07.6.13 2:08 PM

    넘넘 이쁘네요~
    이쁜사진 즐거이 감상했습니다~

  • 2. 배우고파
    '07.6.14 8:37 AM

    안나돌리님. 사진도 참 좋고 글도 잘 쓰시네요..

  • 3. 우드스탁
    '07.6.14 5:08 PM

    아~!......안나돌리 님,

    장미와,,, 이별과,,, 묵상과,,, 재능(솜씨)이 어우러진 멋진 작품이군요!!
    님의 작품을 대하며 느끼는 사람의 향기를 저는 무척 좋아합니다.

    고상한 정신에 재기가 어우러지고 연륜이 더해져 나타나는
    신이 만든 무지개- 바로 그것이 예술이라면, 안나돌리 님은
    변화무쌍한 프리즘을 현란하게 드리워 내는 한줄기 폭포수

    그 멋진 폭포 아래
    손에 잡힐 듯 잡힐 듯
    살아 움직이는 무지개를 품으려는 이가 있어
    님의 작품은 더 귀하게 여겨집니다...

    절묘한 작품 언제나 고맙게 즐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저 숨막힐 듯한 자태를 릴케의 심장에 꽂았던 그 여인,
    루 살로메-
    그녀는 진정 순수한 모순 이였지요.
    마지막 사진의 제목을
    "살로메의 눈물" 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 4. 영심이
    '07.6.14 5:16 PM

    아! 너무 멋지군요.... 제가 퍼가도 될까요? [다음카페]영심이농가로 모셔갈께요.... 늘 님의 작품 보면서 휴식이됩니다. 고맙습니다.

  • 5. 안나돌리
    '07.6.14 6:11 PM

    우드스탁님~~
    엥? @#$%^&~~~~~~~
    감히 상상치 못할 댓글에
    어안만 벙벙합니다..ㅎㅎ

    그저..
    전 꽃이 좋고 그 먼 옛날에
    문학소녀 꿈에 잠깐 머물기만 했던.....
    기냥 평범히 할머니쪽으로 자리이동하는
    아줌씨랍니다..ㅎㅎㅎ

    영심이님
    사진 찍은 사람 이름은 안 바뀌겠죠? ㅎㅎ
    부족한 사진에 보내 주시는 성원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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