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만큼 자랐어요~

| 조회수 : 1,108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7-05-28 10:31:51




한 알씩 씨앗으로 넣었던 옥수수가 이렇게 예쁘게 자라고 있답니다.

어제 오후 늦게 갑자기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휘청휘청 춤을 추는데 아직은 쓰러지지는 않을테지요

요즘 옥수수 젖순을 따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하고 있지요

해마다 따주던 것인데 책자에는 따지 말라고 나오고....

하긴 농부 나름데로 농사 방법도 다양하고

각자의 경험으로 또는 오랜 노하우로 농사를 짓고있으니

책자가 꼭 맞는다고 혹은 틀린다고 할수도 없네요

젖순을 안 따주면 장마때 쓰러지는게 덜하다고 하는데

쓸모없는 젖순과 영양분을 나눠먹으면

행여 옥수수통이 작아지면 어쩌나 그것이 고민 이로소이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asmin
    '07.5.29 1:01 PM

    푸른 들판의 옥수수가 보이고, 음악까지 싱그러워 기분이 가벼워지네요~
    젖순을 따줘야 하는지.. 안따줘야 하는지.. 고민이시겠네요.. 저도 아는게 없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7467 6월 달력입니다. 9 안나돌리 2007.05.31 1,362 25
7466 여행...생각에 잠겨보다 4 꼼꼬미 2007.05.31 1,028 23
7465 이 한 권의 책-이덕일의 여인열전 1 intotheself 2007.05.31 1,439 33
7464 장작더미 2 오후 2007.05.30 1,087 27
7463 포천 뷰식물원에서~ 2 안나돌리 2007.05.30 1,608 25
7462 파주프로방스 2 Christine 2007.05.29 2,765 47
7461 불현듯 보고 싶은 렘브란트 4 intotheself 2007.05.29 1,861 55
7460 이뿐 아들래미 소개합니다^^ 16 새댁 2007.05.29 1,978 20
7459 시인 잠들다 2 미리내 2007.05.28 1,151 18
7458 늦은 봄꽃 구경 2 gloo 2007.05.28 1,261 15
7457 장미... 2 gloo 2007.05.28 977 9
7456 인연 벼리네 2007.05.28 1,320 29
7455 월요일 수업시간에 만난 드가 3 intotheself 2007.05.28 1,345 53
7454 천상으로 내 영혼을 보냈더니~~ 2 안나돌리 2007.05.28 1,302 19
7453 오미자 밭에서 3 오후 2007.05.28 1,238 17
7452 이만큼 자랐어요~ 1 싱싱이 2007.05.28 1,108 13
7451 어느 토굴 산사의 초파일 풍경 3 오후 2007.05.28 1,407 26
7450 이 소설-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 intotheself 2007.05.27 1,347 49
7449 너무 반가운 꽃 4 binjaree 2007.05.27 1,206 27
7448 6개월된 울 아들 콩세~ 7 달파란 2007.05.27 1,402 22
7447 산골편지 -- 산골의 특급 분만실 2 하늘마음 2007.05.27 1,775 62
7446 프로방스에요. 우주인 2007.05.26 1,306 34
7445 속초 아바이동네 냉면 1 하늘담 2007.05.26 1,209 9
7444 아주 특별한 금요 나들이 1 intotheself 2007.05.26 1,601 33
7443 어떤 개인 날~ 3 밤과꿈 2007.05.26 1,06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