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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엄마 맞아?? 애궁.......... ^^;;

| 조회수 : 2,746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7-04-05 01:21:12
  춘곤증 때문인지...  잠에  빠진아가...  너무  안스러워~~  
  뭐라고    해야할지..........  너무  했당....  ㅡㅡ:;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빨간코알루♡
    '07.4.5 2:17 AM

    아이엄마도 무슨 사정이 있었겠지만
    그냥 사진만 보면 눈물이 날려구하네요
    우리아이보다 어린아이같은데
    저렇게 짐짝처럼 넣어서 끌고가다니..
    맘이 안좋네요..ㅠㅠ

  • 2. 풍경소리
    '07.4.5 2:32 AM

    눈물이 나네요.
    자식 생겨보니 더 짠한가봅니다
    세상에나.......
    친엄마 맞을까요.
    새벽에 눈물 쏟고 갑니다.

  • 3. 이런밥돌이
    '07.4.5 4:42 AM

    사진보니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자고 일어난 애기는 괘안을려나,,,,

  • 4. 중전마마
    '07.4.5 8:33 AM

    엄마가 아닌겨...

    아닐껴....

    엄마가 아니라도 궁뎅이 보이는 아짐이 정상 아닐껴......암.....

  • 5. 상구맘
    '07.4.5 11:56 AM

    어휴, 아기가 너무 안스럽네요.
    얼마나 불편할꼬.
    저 장바구니 끌고가다보면 덜컹 그려 아기 머리도 받힐텐데...

  • 6. 소박한 밥상
    '07.4.5 2:03 PM

    무슨 똥개 한 마리도 아니고.......
    아가를 구겨서(!!!!!!) 넣었네요.
    연출된 사진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이 없네요.
    무슨 사정이 있는걸까요 ???
    용감합니다

  • 7. 블랙코셋
    '07.4.5 3:30 PM

    그러게요 ㅡㅡ 어찌~~세상에 이런일이..
    연년생 아들둘이 키우는 엄마라서~. 웬만한일에는 강심장인 저도 ,,ㅡㅡ;;
    사정이 있다고 쳐도...사진 올리면서 곤하게 자는 아이를 보고 가슴이 아팠어요 ...

  • 8. 가드니아
    '07.4.5 4:21 PM

    제발 이런사진은 세상에 없으면 좋겠어요..
    ㅇ ㅏ..정말 슬프고 싫어요.

    도데체 왜 왜 저러는 걸까요?..
    아가 숨막힐것 같고,ㄴ ㅓ무 화가나요.

  • 9. 혀니맘
    '07.4.5 5:48 PM

    엄마가 아니여도 저렇게 못할거예요..
    어쩌나...
    애기가 너무 불쌍해요...이것말고도 얼마나 힘들게 할까

  • 10. 아까시
    '07.4.5 6:20 PM

    아니 유모차는 엇다두고..
    저런거 신고해야 하는거 아닌지요?
    선진외국같으면 신고해서 시정받든지 벌금형이라도..
    저엄마 본인이 저렇게 해보라고 하든가..눈물나기보다 화가 나네요.
    무개념들이 왜이리 많은지...

  • 11. 겨울나무
    '07.4.5 7:14 PM

    완전 개념상실 아짐이네요
    아무렴 저런 엄마가 있겠나 싶어요..
    연출사진 아닐런지요 그래도 그렇지.. 참

  • 12.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7.4.5 10:40 PM

    첨에 저게 뭐야~~~ 인형인가? 햇네요... 깨서 울지는 않앗을까? 무정한 저 뒷모습...

  • 13. 콩이엄마
    '07.4.5 11:26 PM

    정말 어의상실이네요..
    인도나 도로가 얼마나 요철이 심한데 달랑 장바구니에 애를 넣고 맨 바닥으로 쿠션하나없이 저리 재워놓았데요. 리어카같은 거 타고있어도 엄청 불편한데 정말 너무 심하네요. 라고 이슈화되었음 좋겠네요, 정말.. 너무 무개념이에요..

  • 14. 강혜경
    '07.4.5 11:43 PM

    옴마야..
    그냥..저걸..확...
    욕이 나올라고 하는거.
    겨우 참으면서 울 강아지들 잠든거 보러 갑니다.
    정말.....저아짐을....저~~녀~~여~~~연~~
    소리가 나오네요.
    미~~~치~~~~~일~~~~ㅠㅠ

  • 15. 황금나무
    '07.4.6 9:22 AM

    어디서 퍼왔어요 우리나라 엄만가요
    정말 상식이 ㅇㅄ는 나~~쁜~~
    기막히네요
    저러고 다니는 거 보면 정신이 약~~간

  • 16. 바하마브리즈
    '07.4.6 10:33 AM

    저 엄마 TV 프로로 SOS에 나올법한 엄마 아닌가요? 요즘 옷차림 치고도 좀 이상하네요.

  • 17. 아름다리
    '07.4.6 11:25 AM

    어제 다음 네이버 메인창에 뜬 사진이예요.
    정말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 건지?
    진짜 짜증나요..ㅠㅠ

  • 18. 부겐베리아
    '07.4.6 11:34 AM

    아~~ 정말 가슴 아픔니다. 정말로!
    저사진 생각이 머리에서 잊혀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 19. SIMPLE LIFE..
    '07.4.6 11:52 AM

    애들이 웃길려구 연출한거 아닐까요..
    인터넷에 엽기사진 올릴려구요..
    요즘 중고생들은 별의별짓을 다하니까요..
    지난번 뉴스에 나온 여학생 성폭행하는것두 다 연출이라고 한것처럼..
    설마 친엄마가 저러겠어요..

  • 20. 세희
    '07.4.6 2:20 PM

    이거 작년인가 재작년부터 돌았던 사진이예요
    중국 아닌가 싶은데..

  • 21. anf
    '07.4.6 4:20 PM

    범인(?)이 잡혔나 해서 몇번씩이나 들락거립니다.
    중국이라니...에구.

  • 22. 중전마마
    '07.4.6 11:38 PM

    중국은 아닌듯..한데요
    인도에 깔린 점자블럭하고, 인도에 박혀있는 노란띠두른 돌기둥을보면 울 나라꺼 같은데요...

  • 23. 성은
    '07.4.11 2:39 PM

    우리나라네요 차종이 다들 우리나라 차종인데요
    에구 불쌍타 아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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