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지어준 우리집 베란다이름 ."미친*꽃밭" ㅎㅎㅎ 질서가 없어도 자연스러운 느낌이좋네요.



*꽃의 대명사라도 된듯 나~꽃 하고 동백이 도도히 피어있는듯 보이네요.
나도 저리 폼재고 살고파라...



*항상 가녀려 보이는 진달래



*나도 진짜 꽃인척.... 우리집 식구 아무도 몰랐던 조화




















꽃들의향연...^^
완연한 봄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꽃이 좋아지네요.
그래서 꽃이 피는지, 지는지도 모르는 고딩아들에게 한 마디 했습니다.
너 나아중에 꽃이 눈에 보이거든, 너도 나이 들었구나 생각해라잉 !
이 말하던 엄마도 !
조화까지 아름답습니다.
ㅎㅎㅎ 나이 들면 꽃이 좋아진다는 말이 진짜인가봐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전 꽃 보단 잎이 사철 푸른 초록이들만 좋아라했는데
요즘엔 이왕이면 꽃도 함께 볼수있는 애들이 좋더라구요
그럼.......저두 인제 나이 든건가요??? ㅎ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7208 | 이젠..동양화도 그립니다. 6 | 안나돌리 | 2007.04.11 | 1,444 | 24 |
| 7207 | 2007 여의도 벚꽃축제 3 | 그린 | 2007.04.11 | 1,480 | 55 |
| 7206 | 결혼 기념일 내게만 있는 줄 알았다. 11 | 경빈마마 | 2007.04.10 | 2,640 | 29 |
| 7205 | 요즘 찍은 사진들... 5 | 엉클티티 | 2007.04.10 | 1,817 | 56 |
| 7204 | 봄꽃... 4 | gloo | 2007.04.10 | 1,109 | 22 |
| 7203 | 지금..밖에는 봄비가 내리네요~ 1 | 안나돌리 | 2007.04.10 | 1,275 | 33 |
| 7202 | 현시간 남해섬 바다 2 | 천하 | 2007.04.10 | 1,309 | 33 |
| 7201 | 베로니카의 손수건 | intotheself | 2007.04.10 | 1,390 | 49 |
| 7200 | 사랑은 꽃과 같아서... / 이준호 1 | 하얀 | 2007.04.10 | 1,021 | 32 |
| 7199 | 자동차 바퀴위의 새둥지 | 여진이 아빠 | 2007.04.10 | 1,366 | 122 |
| 7198 | 진 달 래 | 뜨라레 | 2007.04.09 | 991 | 25 |
| 7197 | 추억으로 함께 떠나 볼까요? <목련화......엄정행>.. 2 | 안나돌리 | 2007.04.09 | 1,248 | 23 |
| 7196 | 피겨는 내 운명 | 하늘담 | 2007.04.09 | 1,039 | 24 |
| 7195 | 매화 1 | 하늘담 | 2007.04.09 | 886 | 23 |
| 7194 | 태 교 중 | 후투티 | 2007.04.09 | 1,036 | 14 |
| 7193 | 봄 나들이 | 바다세상 | 2007.04.09 | 972 | 15 |
| 7192 | 새롭게 만나는 미켈란젤로 2 | intotheself | 2007.04.09 | 1,283 | 12 |
| 7191 | 잡았어요~ ㅎㅎ 10 | 싱싱이 | 2007.04.08 | 1,766 | 21 |
| 7190 | cello님께 받은 허브씨앗 1 | 보노보노=3 | 2007.04.08 | 1,125 | 19 |
| 7189 | 요즘 밖에 나서면 나~~꽃 하면서 아우성들이네요. 3 | 노니 | 2007.04.08 | 1,415 | 55 |
| 7188 | 풍성한 여름을 기다리며... 3 | 경빈마마 | 2007.04.08 | 1,390 | 15 |
| 7187 | 딸래미들^^ 3 | remonia | 2007.04.08 | 1,923 | 33 |
| 7186 | 작고 숨은 것들의 아름다움 | 효우 | 2007.04.08 | 1,289 | 56 |
| 7185 | 산골 봄꽃 구경. | 따뜻한 뿌리 | 2007.04.07 | 983 | 9 |
| 7184 | [알림]- 현상수배! 1 | 볍氏 | 2007.04.07 | 1,449 |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