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곁으로 가고 싶다... / 용혜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마음에 은밀한 사랑을
심어놓은 그대가
그리움의 그림자만
길게 남기고 떠났다
내 영혼까지 찾아오는 그대를
마음대로 사랑할 수 없다면
그 무엇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생각 속에선
너는 만나 미치도록 좋아하는데
흐르는 세월 속에
깊이 파고드는
그리움의 갈증을 어찌할 수가 없다
그대를 사랑할 수 없다면
그 허무함을
무엇으로 다 감당할 수 있을까
나는 언제나
그대 곁으로 가고 싶다
비가 오는 주말이네여...
빗소리가 함께 삽입된 음악과
용혜원님의 글 너무 좋네여...^^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빗소리.. 좋은 글 덕분에 이달의 마지막 주말이 행복해질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벌써 3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용혜원님의 글은 언제 읽어도 좋아요~
거기에 음악이 함께 하니 더욱 좋구요~
용혜원님의 글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빗소리와 함께 읽으니 더 멋지다는 느낌이 들어요.
4월의 첫날 감사합니다~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7171 | 이태리 야경사진중.. 4 | 동요나무~^^ | 2007.04.05 | 1,081 | 7 |
| 7170 | 그리스 로마 조각 이야기 (1) 1 | intotheself | 2007.04.05 | 2,862 | 88 |
| 7169 | 첫번째 탄생 [노랑할미새] 2 | 여진이 아빠 | 2007.04.04 | 1,348 | 98 |
| 7168 | "봄" 2 | 밤과꿈 | 2007.04.04 | 918 | 14 |
| 7167 | 바람 불어 좋은 날... / 안경애 3 | 하얀 | 2007.04.04 | 959 | 19 |
| 7166 | 그리운 꽃편지 | 안나돌리 | 2007.04.03 | 995 | 16 |
| 7165 | 가지많은 나무 바람잘 날 없다더니. 4 | 경빈마마 | 2007.04.03 | 2,050 | 14 |
| 7164 | 나의 어린 선생님들 1 | intotheself | 2007.04.03 | 1,607 | 28 |
| 7163 | 오늘..울집 티나 토토는~~~ 6 | 안나돌리 | 2007.04.02 | 1,509 | 17 |
| 7162 | 봄 마중... / 안경애 3 | 하얀 | 2007.04.02 | 988 | 31 |
| 7161 | 내가 만든 소품들^-^ 3 | 빼빼로니 | 2007.04.02 | 1,476 | 16 |
| 7160 | 아이스크림 좋아... 단.무.지.생일 축하 해주세요.. 9 | 망구 | 2007.04.02 | 1,655 | 12 |
| 7159 | 4월의 노래 2 | 안나돌리 | 2007.04.02 | 1,278 | 25 |
| 7158 | 꽃구경 하실래요?.... 4 | 민들레 | 2007.04.01 | 1,408 | 29 |
| 7157 | 역시 강의는 힘이 세구나. 1 | intotheself | 2007.04.01 | 1,465 | 16 |
| 7156 | 4월 달력입니다. 11 | 안나돌리 | 2007.03.31 | 1,182 | 22 |
| 7155 | 두물머리를 바라보며~ 1 | 밤과꿈 | 2007.03.31 | 1,288 | 16 |
| 7154 | 동강의 봄 3 | 안나돌리 | 2007.03.31 | 1,066 | 28 |
| 7153 | 모락산 일출전 2 | 노니 | 2007.03.31 | 1,097 | 72 |
| 7152 | 앗싸, 3땡이구요~~(봄꽃) 4 | 노니 | 2007.03.31 | 1,230 | 38 |
| 7151 | 어김없는 봄 손님..[노랑할미새] 3 | 여진이 아빠 | 2007.03.31 | 1,319 | 78 |
| 7150 | 덕수궁에서 만난 마리노 마리니와 권진규의 말 2 | intotheself | 2007.03.31 | 1,365 | 32 |
| 7149 | 그대곁으로 가고 싶다... / 용혜원 4 | 하얀 | 2007.03.31 | 960 | 22 |
| 7148 | 그리스 건축 회화 강의 after(3) 1 | intotheself | 2007.03.30 | 1,225 | 32 |
| 7147 | 저곳으로 5 | 김정랑 | 2007.03.30 | 1,103 |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