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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저두.............5살 아들이예요~~

| 조회수 : 1,159 | 추천수 : 9
작성일 : 2007-03-28 16:36:38
첫돌이 몇일 지나고, 엄마가 계속해서 직장을 다니는데도 밝게 커주는 울 아들입니다...ㅎㅎ

지난 일요일 용인에 있는 한국민속촌에 갔었어요.

칼을 가지고, 영락없는 개구쟁이 입니다.

그리고,,,,, 장독대야..미안하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얀
    '07.3.29 9:18 AM

    직장 다니시는 엄마시군여...
    저도 그런데...^^
    직장에 다니는 엄마들의 맘 공통점이 있지여...^^
    아들 넘 귀엽고 잘생겼네여~^^

  • 2. 혜순이
    '07.3.29 2:03 PM

    태훈이 넘 잘생겼다...
    뒤에 개나리꽃도 예쁘네...
    장독대 깨질라...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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