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성급한 벚꽃이 만개를 했습니다.~~~~~~~~~~~~

| 조회수 : 1,190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7-03-25 10:08:20


잠시 마음을 열고 명상을 하고자 강가를 찾았습니다.

아직 매화도 다 지지 않았는데

철없는 벚꽃이 만개를 하고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는 군요~

봄은 어느덧 우리들의 한 가운데 찾아와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7.3.25 9:17 PM

    성급한 벚꽃 보기전에
    성급히 벚꽃 담으시는 도도님이
    성급히 연상이 되옵니다...ㅎㅎㅎ

    정말 올해는 빠르긴 빠르네요^^
    아..작년엔 벚꽃 피었을 때
    쌍계사 십리길과 섬진강길을
    원없이 걸었는 데..꼭 꿈을 꾼 듯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7122 저 언덕넘어에는... 4 하늘담 2007.03.26 1,245 58
7121 어머님의 눈물 5 경빈마마 2007.03.26 1,930 22
7120 함께 읽고 싶은 이야기 하나 1 intotheself 2007.03.26 1,603 55
7119 봄비 내리던 날의 스케치 3 안나돌리 2007.03.25 1,270 47
7118 디카메모리.. 2 나이스맘 2007.03.25 961 17
7117 집집마다 <군자란> 꽃 피었나요? 7 콩이엄마 2007.03.25 1,507 21
7116 성급한 벚꽃이 만개를 했습니다.~~~~~~~~~~~~ 1 도도/道導 2007.03.25 1,190 26
7115 꽃이름 알려주세요(급) 3 권경희 2007.03.24 1,346 13
7114 무스카리 1 remy 2007.03.24 1,267 48
7113 성곡 미술관 강의 after 3 intotheself 2007.03.24 1,500 57
7112 부산자갈치회센터불빛바뀌는 사진입니다^^ 6 컹컹이 2007.03.24 1,202 7
7111 금요나들이-열하일기만보 intotheself 2007.03.24 1,074 45
7110 봄의 아름다운 우리의 야생화 2 안나돌리 2007.03.23 1,183 19
7109 해깽이의 수난~♡ 2 해꺵이 2007.03.23 1,052 21
7108 새로생긴 부산자갈치회센터야경이에요~ 9 컹컹이 2007.03.23 1,336 8
7107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미래알 2007.03.23 980 11
7106 봄꽃이고 싶다... / 이채 7 하얀 2007.03.23 1,127 10
7105 새들이 보고 있어요~ 2 싱싱이 2007.03.23 900 29
7104 열하일기,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2 intotheself 2007.03.23 1,157 42
7103 간만의 행복한 일상탈출 3 미실란 2007.03.22 1,299 64
7102 할미꽃의 전설을 아시나요? 6 시골아낙 2007.03.22 1,531 22
7101 저희 딸기밭사진이요 4 태이맘 2007.03.21 1,593 13
7100 서서 따는 딸기밭 12 진혁아빠 2007.03.21 2,228 14
7099 봄 기지개를 켜면서~ 2 밤과꿈 2007.03.21 938 12
7098 벼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4 미실란 2007.03.21 2,753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