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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깽이의 수난~♡

| 조회수 : 1,052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7-03-23 19:18:24
처음엔 조신했습니다.

봉변(?) 당할걸 예상이라도  한건지 ...

울 해꺵이는 원래 먹거리 앞에선...

절대 차분한 아이가 아니랍니다.

윗 사진 을 보시면 알겠지만

너무 조신 하죠.? ^^

  .............

네~~ 맞습니다.

매운걸 절대~안맵다고 ~~절대로 안맵다고~~(나중에라도 한번더해 바바..기냥 ㅡ .-+)

해깽일 속이면 맛있게 쩝쩝 먹는 아빠를 보고~~ (당신이 아주 잠깐 지정신이 아니였지 ㅠ.ㅠ)

징징 달라고..그리  떼~를 쓰더니..

네~~ 맞습니다.

아래 사진 처럼 먹이고 난후에....

그 다음에  해깽이의   뒷풀이(?)는.....

ㅠ.ㅠ 대단했습니다..
저 인상 보다...몇배는 더 험학한 인상이 돼서..
애 아빠랑 전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다는..
음식점 사람들이 다 쳐다 봤다는.... ㅠ.ㅠ
오늘의 KEY~~POINT!! ~~
매운건 절대 맵다고 하자~~ 매운 표정은 지어줄수록 효과가 크다~~
머~~이랬다는 ..ㅠ.ㅠ   에효~~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미
    '07.3.24 12:16 AM

    아..귀여워요

  • 2. spoon
    '07.3.24 4:27 PM

    오옷~ 핀이 잘 어울리는걸요~

    빨랑 쪽지 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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