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니 올해로 5살이 되는 우리집 둘째랍니다.
화가 나서 삐진 모습도 귀여울 때지요.
아들만 둘이여서 그런지 요 둘째녀석이 딸처럼 애교를 부린답니다. ^^
귀엽지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집 꼬맹이
섭지코지 |
조회수 : 1,459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7-02-07 10:58:54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패션] 가방 좀 봐주세요. 4 2009-11-17
- [줌인줌아웃] 우리집 꼬맹이 8 2007-02-07
- [살림물음표] 김치냉장고에 성에가 껴.. 3 2007-01-27
- [살림돋보기] 이사한 우리 집(거실의.. 29 2007-02-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얀
'07.2.7 11:01 AM아이들 넘 귀엽네여~^^
저희도 아들만 둘~
둘째가 딸처럼... 넘 귀엽게 애교도 많이 부리고 여우같고...ㅎ
아빠를 살살 잘 녹인다져...ㅎ2. 안나돌리
'07.2.7 11:14 AM섭지코지님..
오랫만이네요~
반갑습니다.
아들 둘..너무 귀엽습니다.
저도 아들만 둘이지만..
든든하지요^^ㅎㅎ
늘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길
원해 드립니다.3. 섭지코지
'07.2.7 11:20 AM안녕하세요... 안나돌리님.
얘들이 귀여울 때도 있지만
둘이 붙여놓으면 그야발로 집을 전쟁터로 바꾸고 초토화시키네요. 에궁.
사진 보면 귀엽다가도 언제쯤 엄마 말 잘 들으려나... 머리를 절레절레 해봅니다.4. 싱싱이
'07.2.7 11:37 AM우리 애들도 저절 때가 있었을 테죠...
이제는 훌쩍 커버린 아이들이니~
참 귀여운 아이들 이네요.5. 천하
'07.2.7 6:18 PM아들만 둘이면 청소하는 시간이 많겠군요^^
관상보니 학자가 될듯..6. 미실란
'07.2.7 11:30 PM요집도 아들만 둘이네요...우리도...흐흐..
7. 스카이
'07.2.8 12:46 AM왜케 잘생겼어요??
우리는 5살. 2살 딸만 둘인데..
여기는 아들만 둘이네요^^8. SilverFoot
'07.2.8 11:35 AM쌍꺼풀이 예술이네요^^
너무 이쁘구 귀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6818 | <이벤트> 나도 고슴도치 엄마 18 | 경빈마마 | 2007.02.07 | 2,110 | 19 |
| 6817 | 이제 거의 다 컸데요^^ 2 | 찬영 | 2007.02.07 | 1,106 | 35 |
| 6816 | <이벤트 응모>아끼는 stool 두개 3 | michelle | 2007.02.07 | 1,283 | 16 |
| 6815 | 동경 Tableware전 다녀왔습니다... 2 | 야생화 | 2007.02.07 | 1,239 | 33 |
| 6814 | <이벤트> 소백산과 딸.. 6 | 얼그레이 | 2007.02.07 | 1,567 | 19 |
| 6813 | 스위스 예술기행을 읽다 만난 화가 호들러 1 | intotheself | 2007.02.07 | 1,123 | 39 |
| 6812 | (이벤트) 요즘세상에 아이가 셋이라면서....그집은.... 1 | ivegot3kids | 2007.02.07 | 1,540 | 17 |
| 6811 | (이벤트)순간포착..우리딸 코에 풍선이. 6 | 스카이 | 2007.02.07 | 1,506 | 18 |
| 6810 | 우리들의 재롱 잔치 3 | 싱싱이 | 2007.02.07 | 1,042 | 14 |
| 6809 | 맛있겠다 2 | 어부현종 | 2007.02.07 | 1,363 | 43 |
| 6808 | 우리집 꼬맹이 8 | 섭지코지 | 2007.02.07 | 1,459 | 21 |
| 6807 | 사랑하는 것은... / 이해인 4 | 하얀 | 2007.02.07 | 962 | 18 |
| 6806 | 가끔씩은 흔들려 보는거야... / 서정윤 4 | 하얀 | 2007.02.07 | 976 | 20 |
| 6805 | <이벤트응모> 오늘, 주인 잘못 만났다. 2 | 사랑가득*^^* | 2007.02.07 | 1,410 | 40 |
| 6804 | 아이들이 개학을 했어요. 2 | 경빈마마 | 2007.02.07 | 1,159 | 11 |
| 6803 | 도움을 요청합니다..~~ | 사랑스러운 | 2007.02.07 | 984 | 43 |
| 6802 | <이멘트>어제 만났던사람 2 | 왕사미 | 2007.02.06 | 1,595 | 33 |
| 6801 | 선물받았어요. 5 | min | 2007.02.06 | 1,642 | 14 |
| 6800 | 그랬으면 참 좋겠어... / 김광련 5 | 하얀 | 2007.02.06 | 1,027 | 10 |
| 6799 | 코엑스 테디베어 전시회 4 | bistro | 2007.02.06 | 1,171 | 12 |
| 6798 | 헌 책방 나들이로 마음부자가 된 날 | intotheself | 2007.02.06 | 1,287 | 48 |
| 6797 | [이벤트]4살 꼬마와 보낸 호수공원의 사계절 2 | 바하마브리즈 | 2007.02.06 | 1,217 | 11 |
| 6796 | 엉뚱한 상상... 2 | 엉클티티 | 2007.02.05 | 1,302 | 37 |
| 6795 |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5 | 볍氏 | 2007.02.05 | 1,321 | 17 |
| 6794 | 충분히 사랑하세요 1 | 싱싱이 | 2007.02.05 | 1,182 | 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