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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행복해서요~

| 조회수 : 2,203 | 추천수 : 70
작성일 : 2007-01-16 00:56:29
저희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첫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가족들끼리 모여 그 아기의 생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사진속에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 주시는

좋은 작가분을 만나 감동스런 사진을 선물 받았습니다

아빠라는 이름으로 세상 가장 든든한 사람이 되어버린

한 남자와  엄마라는 이름으로  세상 가장 따뜻한 사람

이 되어버린 여자  그리고 그 두 사람을 맑은 눈망울로

바라보며 밝게 웃는 세상 가장 소중한 보물 우리 아들!

저는, 엄마가 된 제 모습이 이렇게 좋을 줄 몰랐습니다

엄마가 되어 너무도 행. 복. 합. 니. 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니
    '07.1.16 7:30 AM

    아빠라는 이름으로.... 엄마라는 이름으로...아이들 덕분에 이런 이름을 갖게되고
    이름 하나로 좋은 의미 들을 자동으로 부여받고...
    다시한번 부모이름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아가의 무엇이든 끝까지 해낼것같은 입과 초롱초롱한눈이 아침을 밝게 해줍니다.

  • 2. 야끼모母
    '07.1.16 11:12 AM

    엄마라는 이름을 갖게해준
    내 아이에게 감사....

  • 3. 서준마미
    '07.1.17 3:33 PM

    글에서 행복이 느껴집니다.
    아이가 주는 행복은 정말 크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감사할 일이구요~~~

    첫돌 축하해요^^ 건강하게~ 씩씩하게~~

  • 4. 하나애미아
    '07.1.20 10:32 AM

    아이때문에 한번더 웃을수 있는 행복이 있어서
    더 행복하지요.....^^*
    그래서 저두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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