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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 나는 맨날맨날 잠와!!

| 조회수 : 1,621 | 추천수 : 8
작성일 : 2006-12-11 13:14:07




























자는 모습이 얼마나 우스운지 혼자보긴 너무 아깝답니다
저런 포즈는 어찌 취하는 건지.. 웬...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등화가친
    '06.12.11 7:19 PM

    으흐흐흐..맞아여.
    정말 편할때는 사람처럼 벌러덩 누워서 자지요.
    그럴땐 꼭 건드려서 깨우고싶어진다는..

    이런저런방에 어제 사진이 올라왔던
    쎅쒸한 엉덩이를 가진 녀석이름이 바로 아리였군요.
    아리.. 너무너무 궈여워요.

  • 2. 오!수정
    '06.12.11 10:34 PM

    네..아리랍니다...이뿌지요? ㅋㅋ

  • 3. 잠탱이
    '06.12.12 3:57 PM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생깁니다.......
    저도 마냥 저렇게 자고 픕니다....
    잘때 보면 강아지들도 잠꼬대 코골기 다 하던데....^^

  • 4. 장미
    '06.12.12 11:47 PM - 삭제된댓글

    정말 귀여워요!!*^^*
    아리~이름도 예쁘네요~^^

  • 5. juliet
    '06.12.13 4:43 PM

    크~~>.<
    너무귀여워요..
    분홍색 발바닥 ..으~~~예뻐라..아직 강아지인가요?

  • 6. 반까망이
    '06.12.13 5:32 PM

    ㅋㅋ 아리 팬 될꺼 같아요..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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