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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멋진 근육 박태환선수

| 조회수 : 1,710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6-12-07 10:28:45
제 배가 나올수록
멋진 근육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

박태환선수.
사진에 등, 어깨 근육, 날렵하고 긴 다리선.
예술아닌가요. ^^

사진보며 감탄하는 제가 스스로 변태감을 느끼게 만드는
17살 청소년의 근육포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ilverFoot
    '06.12.7 10:37 AM

    그러네요.. 정말 예술이네요..
    저도 제가 망가져갈수록 이쁜 사람들 보는게 참 즐겁습디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고서도 여주인공의 멋진 패션들과 그걸 소화할 만큼 훌륭한 몸매와 얼굴에 어찌나 눈이 즐겁던지 보고 나와서도 몇시간 동안 제가 주인공이 된 듯 황홀한 기분이었거든요.
    이젠 내가 저렇게 되고 싶다라는 꿈은 버린지 오래이고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네요^^

  • 2. 버섯댁
    '06.12.7 12:26 PM

    음 부러워요. 운동을 열심히 !! 참 어려운 일이죠.

  • 3. 서준마미
    '06.12.8 3:17 PM

    고등학교 2학년 몸매라고 하기엔.....
    너무~~ 멋지네요~
    요즘 저도 박태환선수에 푸욱 빠져 버렸답니다.....
    멋져멋져....한 선수가 메달을 7개 따다니....

  • 4. 프리치로
    '06.12.8 3:28 PM

    수영 많이 하면 8살 짜리 몸에도 저런 근육 새겨지더군요..-_-;;
    불룩 배나온 애들도 불룩 나온 겉에 왕짜가 있어요...
    정말 신기도 하죠...
    저희앤 수영 잘 못하는데 주변에 수영 잘하는 애들이 많아서 많이 봐서 알거든요..

  • 5. 유유짱
    '06.12.9 1:50 AM

    저도 왜이리 맘이 설레는지......아!! 정신 차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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