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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울 붕어빵

| 조회수 : 1,114 | 추천수 : 8
작성일 : 2006-12-01 19:58:35
울 아들들입니다.
2살 터울인데 델고 나가면 나이 많으신분들은 쌍둥이냐고 물으십니다.

둘째때는 딸이기 바랬는데 요즘 이 두놈들이 잘 놀고 있는거 보면 형제도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키우는건 힘들지만 그래도 이녀석들 얼굴 보고 있음 너무 행복하네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부모님께 하는 효도는 어려서 엄마 아빠에게 재롱 피우는 그 시기가 다인것 같다고...
좀 크면 저 혼자 큰줄 알고 엄마에게 큰소리 하겠죠?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스카
    '06.12.2 7:56 AM

    키워보니... 부모의 손길이 필요했던 대학교 입학 때까지 같습니다.

    큰 애는 의젓하고 바래서 그런지 둘째는 예쁘장하네요.^^

  • 2. 어떤 이
    '06.12.3 12:44 PM

    미안합니다. 붕어빵소리에 전 먹는거 생각했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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