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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처럼 무럭무럭 자라는 시골소녀 소영낭자~

| 조회수 : 1,726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11-06 18:22:41
밖에다 놓고 키우던 상추들을 날이 추워져서 안으로 들여왔네요.
근데 역시 상추는 해를 봐야 맛나게 크는것 같아요~
밖에 있는 애들은 불긋하게 먹음직 스러운데
안에 있는 애들은 힘이 하나도 없네요.. ^^;;
그래도 저녁꺼리로 맛나게 무공해 상추 먹었어요~~

시골에서 맑은 공기랑 환한 햇볕 받으면서 크는 소영이도 건강하게 자라겠죠? ^^*


지난주에 가서 봤을때는 키는 조금 큰대신 살이 빠졌던데..
이번주에 갔더니.. 살도 다시 올랐네요.. ^^;

정말 아이들을 보면 콩나물 같아요..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거 보면요..
애교도 많아지구.. 고집도 쎄지구..
떼쓰는 것도 늘구.. -_-;;

그 모습을 매일매일 못봐서 속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친정부모님께 기쁨이 되어주니..
만족해야죠..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쯤
    '06.11.7 4:28 AM

    으이구...이쁜것...ㅎㅎ 감기랑 만나지 않구 겨울을 잘 보내기..소영아*^^*

  • 2. uzziel
    '06.11.7 7:06 AM

    에구~ 이쁘네요.
    한번쯤님의 말씀처럼 감기랑 만나지 말고 건강하게 겨울을 잘 보내야 하는데...^^*

  • 3. 이음전
    '06.11.7 11:28 AM

    이뽀이뽀!

  • 4. SilverFoot
    '06.11.7 11:32 AM

    주말이 지났으니 강화 다녀오신 후기로 소영이 사진이 올라오겠거니 했더니 역시나네요^^
    갓난쟁이때부터 사진을 쭉 봐오다보니 이젠 사진 언제 올라오나 기다려지고 얼마나 컸나 궁금해져요.
    첨엔 우리 승연이랑 비슷한 또래라 눈길이 갔는데 이젠 자라는 모습도 많이 닮아 있어서 더 이뻐보이네요.

  • 5. 지야
    '06.11.7 11:22 PM

    "콩나물처럼" 이라는 문구에 살짝 미소를.. ㅋㅋ
    소영이 날로날로 쑥쑥 커가는게 보이네요.
    울 건하도 콩나물처럼 잘~~ 자라고 있답니다 ^^
    목욕시키고 발가벗은채로 요리조리 도망다닐때 가만 몸매를 감상해보니
    어느새 그렇게 훌쩍 커버렸는지..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

  • 6. 사랑몽몽
    '06.11.7 11:37 PM

    에구...저 작은 손좀봐..ㅎㅎ
    저렇게 귀여운 아가 일주일만에 보시니 얼마나 이쁘시겠어요.
    저도 이제 딸을 키워야 하는데 이쁜 딸아가 보면 그냥 지나쳐 지지가 않네요.
    소영이가 갈수록 아빠를 많이 닮는것 같아요.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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