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덕담 나눠요~
시장에 나가보니 송편 맛나게 찌라고
솔잎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솔잎을 보니 송편을 빚고 싶네요.
이번 추석에 송편 빚으실 건가요?
각자의 자리에서 정신없이 사는동안
봄이오고 여름이오고 가을이 왔어요.
그리고 곧 추석입니다.
우리 서로 서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라는
격려 차원에서 서로 서로
덕담 한마디 나누면 어떨까요?
회원님들~
지금
힘드시더라도
잘 견디고 이겨봅시다.
여러부운~부자되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홧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6.9.27 8:21 AM
젤로 좋은 덕담 다 하셨는걸요.
건강하고, 부자되고요.
저는 그냥 뱀꼬리 붙일랍니다.
기인 추석 잘 보내고 모두들 살아 남아
파란 가을 하늘 아래서 만나자고요.^^
참 송편 조금만 드시고 날씬한 에수라인으로 만나기에요. -
'06.9.27 9:30 AM
경빈마마님
며칠 전에 다리를 다쳐서 일주일동안 반깁스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점점 많아지니
건강하라는 덕담이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어요.
서로 서로 건강 챙기면서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
'06.9.27 9:31 AM
경빈마마님을 비롯한 이 땅의 고3 엄마님들!
입시 끝나는 날까지 아이도 엄마도 건강 유의하시고
원하는 대학에 쑤욱~~들어가 철커덕!!! 붙길 바랍니다. -
'06.9.27 11:02 AM
저도 모르게 손이 가네요~~~그림의 떡인데도 불구하고~~^^*
이보다 더 좋은 덕담이 어딨겠어요!! 마마님!~
늘 정감어린 말씀들 감사해요~~~ -
'06.9.27 3:03 PM
마마님이 고3엄마 이셨군요.
이제 고1 인데 머리가 아파요.
여러모로 덕있고 지혜로운 분으로
느껴집니다.솜씨도 좋으시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
'06.9.27 3:16 PM
올추석은 갠적인 일땜시 홀로 지내게 될 듯 합니다. 아들녀석이랑 남편만 보낼 예정....
추석당일에 요거라도 보면서 위안을 삼아야겠어요. 다들 편안한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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