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집 앞마당

| 조회수 : 1,418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08-24 21:14:10
낡은 우리집 앞마당에 피어난 크고작은 소산물들 구경하세요
두줄기 심었는데 겨우 오이하나 매단 녀석이 되어 버린 오이줄기... 아까워서 따먹지도 못하고 노각만들고 있네요.
잘 영글어 매번 잘 따먹고 있는 토마토
그늘에 심었더니 제 친구들은 사람키를 넘기게 자랐건만 관상용인듯 덜자란 토란
수돗가에 핀 무궁화
담장아래 이름모를 꽃... 이꽃은 가루가 많이 날리는데 눈을 멀게한다고 해서 몇송이만 놔두고 다 잘랐어요.
선인장에서 곱게 피어난 붉은 꽃.. 이것도 이름을 모르겠네..ㅎㅎㅎ
화분과 마당텃밭에서 자라는 놈들을 보고 있노라면 세월이 거꾸로 흐르는듯 신이 납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솝리
    '06.8.24 10:47 PM

    담장에 핀 주황색꽃은 능소화같은데...*^^*

  • 2. 파워맘
    '06.8.25 12:23 PM

    이름이 능소화였군요^^
    감사해요^^ 이름도 우아하고 예쁘네요^^

  • 3. 솝리
    '06.8.28 9:24 AM

    저도 꽃이름이 능소화인걸 알곤 이꽃이 더 좋아졌어요.
    요즘 시골의 작은길 달리면 담너머로 슬프게 예쁜 능소화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5953 우리집 앞마당 3 파워맘 2006.08.24 1,418 14
5952 벽초지 수목원에서... 2 파워맘 2006.08.24 1,051 16
5951 ♥팔불출 시리즈♥ - 가을을 기다립니다! 9 ㅎr늘ㄴrㄹn 2006.08.24 1,078 16
5950 연꽃 2 오드리햇밥 2006.08.24 892 28
5949 푸름을 잃지 않는 그곳~~~~~~~~~~~~ 5 도도/道導 2006.08.24 938 54
5948 복뚜꺼비 4 어부현종 2006.08.24 1,260 40
5947 이응노,서세옥,그리고 한젬마 1 intotheself 2006.08.24 1,825 78
5946 이러고 놀아요.. 4 건포도 2006.08.23 1,841 48
5945 슬슬 수확의 계절 - 참깨털이 3 삼수에미 2006.08.23 1,400 14
5944 쫀득이가 그렇게 맛있니~?! 3 SilverFoot 2006.08.23 1,609 36
5943 하얀 쪽배에..동요에 담긴 사연(펌글) 8 안나돌리 2006.08.23 1,531 19
5942 코알라님께 5 intotheself 2006.08.23 1,074 31
5941 처음으로 사진관가서 찍었어요 7 미니맘 2006.08.22 1,354 9
5940 ♠Happy people♠ - 아이들의 소중한 추억주머니! #2.. 5 ㅎr늘ㄴrㄹn 2006.08.22 1,238 8
5939 고독한 아이 7 강아지똥 2006.08.22 1,591 8
5938 아이들과의 제주도 여행 어딜 가면 좋을까요? 5 뽀영 2006.08.22 1,267 10
5937 이 한 권의 책-공부의 즐거움 7 intotheself 2006.08.22 1,614 40
5936 아이스크림을 쏜 사연 2 intotheself 2006.08.22 1,396 67
5935 익숙한 것과의 결별 5 까망포도 2006.08.21 1,902 15
5934 여름하면 생각나는.. 천렵 1 여진이 아빠 2006.08.21 1,570 55
5933 소윤아~ 밖에서 노올자~~ㅋㅋ 3 오이마사지 2006.08.21 1,448 41
5932 이제..야경에도 도전합니다..ㅋ<영화 괴물촬영지> 안나돌리 2006.08.21 1,340 33
5931 가을!! 3 꿈꾸는 농부 2006.08.21 1,100 40
5930 소영이 돌잔치 잘끝냈어요~ ^^* 10 선물상자 2006.08.21 1,657 9
5929 무지개 떴어요... 4 밀키쨈 2006.08.20 1,088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