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해를 바라보면서 생각을 합니다.
저 아름다운 모습이 눈에 있지만 갈곳이 없는 사람은 얼마나 외로울까...
갈곳과 머무를 곳이 있는 나는
지는 해를 행복하게 바라볼 수 있어 감사할 뿐... 할 말을 잊습니다.
외로운 이들에게 행복이 찾아오기를 기도하며...
~도도의 일기~
비온뒤의 맑은 하늘이 모든이들에게 행복으로 찾아가기를 기대합니다

(촬영지: 해상국립공원 변산반도)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소나무와 낙조~~~~~~~~~~~~~~~
도도/道導 |
조회수 : 953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6-07-30 07: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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