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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초선네 딸래미들...그리고 파초선입니다.

| 조회수 : 1,683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6-07-25 21:53:35
안녕하세요?
이름을 파초선으로 고치고나서 신고식을 해보고 싶어
인사드립니다.

혹 풍녀라고 아실분이 계실지...잘 모르겠습니다만..
풍녀로 작년에 많은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이란 이렇구나하며 잠시 나갔다 수수로 왔습니다.
수수란 이름엔 바람이 안들어가 항시 불만이였는데..남편이 파초선을 권해주네요.
파초선---바람을 일으키는 부채라고 합니다.
바람이 전 좋습니다. 전 죽으면 바람이 되고 싶습니다.ㅎㅎㅎㅎ

저희 딸래미들
방학이라 한시도 조용할날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쁠때도 많습니다.쿠키도 잘만들어내고 빵만들땐 서로 하겠다 싸움도하구...
하여튼 저희집 귀염둥이들입니다.
딸래미들이 넘 예쁘게 나온사진이라 한장 올립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므니는즈브
    '06.7.25 10:47 PM

    오머나..미스코리아 진,선,미? 아닙니다.
    진,진,진이네요.

  • 2. 레인보우
    '06.7.25 11:01 PM

    어머!!....다들 이쁘네요~~
    닮은것같으면서도...각각 분위기가 틀리네요!!!!
    양옆에 두언니들은 쌍둥인인가봐요~~^^

  • 3. 파초선
    '06.7.25 11:41 PM

    칭찬해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
    오른쪽이 큰딸이구 왼쪽이 작은딸입니다. 13달 차이납니다.
    큰달은 돌지나면서 바로 저한테 떨어져 아빠랑 같이 잤죠.
    큰딸한테 젤로 미안합니다.
    약간 우스운얘기해드릴께요.
    첫째는 꼭 저를닮아 저랑같은 돼지띠구요.
    둘째는 저희아빠 쏙뺐습니다.그래서 저희아빠랑 같은 호랑이띠구요
    세째는 저희시어머닐 좀 많이 닮은편입니다. 그래서 어머님이랑 띠동갑 용띠입니다.ㅎㅎㅎㅎ

  • 4. 파초선
    '06.7.25 11:46 PM

    변명아닌변명 들어갑니다. 달셋이라면 아들낳을려다 실패했단 소릴많이들어...
    전 다섯이 목표였습니다.남매로 컸기에 언니가 넘 부러웠습니다.오빠보단 언니있는애들이 어찌나 부럽던지...근데 왜 다섯을 안낳었냐구요? 셋째가 아토피가 심해 많이 힘들고나니 엄두가 안나서..
    딸들이 모두 아토피였는데 첫째 두째는 수월하게 넘어갔는데..셋째는 어찌나 심하던지..밤 1시 2시에도 업고 밖으로 갔습니다.시원하게 해줄려구요. 그래도 안되면 그밤에 목욕을 시켰습니다.물론 지금은 많이 좋아졌구요.전 힘이 좋아 모두 진통도 별로 없이 숨풍낳았습니다.낳는건 두렵지 않은데..아토피는 진짜 두려웠습니다.셋째낳구 한방에 셋 누워잠자는 모습..밥안먹어도 배부른 느낌이였습니다.

  • 5. 은서맘
    '06.7.26 12:33 AM

    정말 부러버용...저도 딸만 둘인데.. 저도 넘 배부른데, 파초선님 보니 정말 배부르실것 같다는.. 아이구 넘 이쁘네용...

  • 6. 블랙커피
    '06.7.26 9:15 AM

    정말 셋 다 예뻐요옹~

  • 7. 프리스카
    '06.7.26 9:17 AM

    어쩜... 개성도 서로 다른 예쁜 모습의 딸들을 두셔서 늘 행복하시갰어요.^^

  • 8. 파도
    '06.7.26 9:20 AM

    너무나 이쁜 따님들이네요.
    1,2 번이 쌍둥인가..혔네요. 많이 닮았어요.한 동안 안보이시더니 닉넴교체를.....^^

  • 9. 지니
    '06.7.26 9:22 AM

    아우~~넘이뿌다..
    저두 아들셋 델꼬다니면..사람들이 울막내보고 딸로 태어났어야되는뎅~이런소리 정말 듣기싫어요..
    전 실패한게 아니고..걍 생기는데로 낳았을 뿐인데...
    근데,,,이뿐딸 보니..네째생각이 생기네요..하지만........
    요런 이뿐 딸낳는다는 보장이 없으니.....ㅠㅜ

  • 10. babyfox
    '06.7.26 9:42 AM

    안그래도 풍녀님 안부가 궁금했었는데(아는척)
    김해 사시는 분 맞으시죠
    그때 진해로 갈꺼 같다고 하셨던것 같은데
    이사하고 못들어 오시나 했는데
    닉을 바꾸셨네요^^

    공주들이 하나같이 다 이쁘네요
    자주 뵈어요^^

  • 11. 무영탑
    '06.7.26 9:54 AM

    하얀 꽃그늘속 미소가 아름답네요.
    딸부잣집 딸들은 모두 미인이라더니
    맞는 말이군요.

  • 12. 서빈맘
    '06.7.26 11:35 AM

    보기만해도 배부르고 행복하시겠어요... 저리 이쁜 딸을 셋이나..^^
    저도 바람을 무쟈게~~~~ 좋아하는 여인네랍니당... 그런저를 보고 바람났냐고 하데요....ㅋㅋ
    딸하나인 저.. 곧 둘째를 시도해야 하죠...
    맘같아선.. 많을수록 좋죠... 저도 언니오빠.. 무쟈게 부러워 했거덩요...
    근디.. 애하나 키우는데도 무쟈게 돈이 들어가는 세상.. 신랑에게 로또 맞음 셋낳겠다 했어영..^^

  • 13. ㅎr늘ㄴrㄹn
    '06.7.26 11:52 AM

    아주 귀엽습니다...따님에 셋? ^^
    행복한 모습 보고 갑니다. ^^

  • 14. 지원
    '06.7.26 12:55 PM

    따님들 사진도 파초선님 사진도 너무 이쁘게 잘 나왔네요^^
    딸아이들 키워가면서 참 재미날껏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집도 둘째가 딸인데 너무 잼나요^^

  • 15. 파초선
    '06.7.26 11:16 PM


    모든님들 감사드리구요.모두들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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