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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한달다닌 초등1학년 장남..^__^*

| 조회수 : 1,936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6-04-27 09:09:17
뭐든 발길에 걸리면 차고싶어하고,,

도복 빨시간도없이 매일 입고다니려고 하고,,(밤에빨아서 새벽에 다립니다요,..ㅠㅠ)

밖에서 색깔띠 도복입은아이들 만나면.."빨간띠선배`~~"하고 큰소리로 인사하고,,

그 색깔띠선배는 걍 휙돌아보고 지나가버리고,,(뻘~쭘..ㅡㅡ;;;)

그래도 전혀 관여않고,,색깔띠도복 만나면..고래고래 불러대는..

태권도가 넘 좋은 울 아덜임다..

부산 문화회관 에서,,,,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06.4.27 10:16 AM

    발차기 폼이나 다리 벌리는 유연성만 봐서는 완전히 검은띠 소년인데요. ^^*
    아주 귀엽고 똘똘한 소년 같네요.

  • 2. 김은미
    '06.4.27 10:34 AM

    아드님이 참 씩씩하고 개구장이일 것 같아요
    저렇게 밝고 건강하게만 자라주기만 해도 참으로 감사할 뿐이죠
    조만간 올림픽때 태권도 국가대표로 대결하는 모습 보는 건 아닌지 몰라요, ㅋㅋㅋ

  • 3. 동글이
    '06.4.27 5:45 PM

    발차기 폼 멋있네요^^
    우리가족 중에도 일자로 다리 벌리기는 우리 아들만 된다는...^^;;
    우리 아들은 검도 다니는데 뭐든지 긴것만 보면 들고 검법연습 한답니다.

  • 4. 재현세연맘
    '06.4.27 5:46 PM

    씩씩하네요. 울아들녀석도 겨울방학시작하면서 다니기 시작했는데 지금 노랑띠에요
    담달에 녹색띠 딴다며 너무 좋아라합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다리가 제 무릎만큼도 안 올라가더니 이제는 제 얼굴까지 올라온답니다.
    도복 처음받았을때는 학교에 입고 가겠다는말 말리느라 혼났어요. ㅋㅋㅋ
    요즘도 잘 챙겨입고 다니지요

  • 5. juliet
    '06.4.27 5:50 PM

    저희는 애가 없어서 그런지 아이들 사진 보면 그냥 웃음이 나와요... 특히 도복입고 깡총깡총 다니는 애들 보면...
    우리신랑이 94년도 부터 몇년까지 인가 플라이급 태권도 전국체전대표 선수 였어요... 지금은 전~혀 쌩뚱 맞은 일을 하고 있지만요 *^^*
    아이들 도장에 가셔서 우리아이 발차기 하는것 카메라로 찍어 두세요, 나중에 보면 디따 귀여워요 ~

  • 6. 지우엄마
    '06.4.27 11:02 PM

    저희 큰딸이 초등1학년 여자아이인데
    요즘 태권도에 쏘옥 빠져있답니다.
    이제 흰띠에서 노란띠가 되었지만 얼마나 좋아라 하는지...
    우리아이도 벌써부터 검은띠 따고 싶다고 야단입니다...

  • 7. 지니
    '06.4.28 3:48 AM

    에고~~~울사진은 첨이라..무플민망일까봐..줌인줌아웃에 안들어올려고했는데..
    넘넘 반갑네요..
    울아덜같은 애들이 많은가봐요,,(띠색깔에 예민한..ㅋㅋㅋ)
    긴거만보면,,검법연습하는 동글이님 아이도 넘 귀여울꺼같아요~~

  • 8. 건포도
    '06.4.28 9:42 AM

    울아들은 도장나간지 한달도 안됐는데, 승급시험에서 노랑으로 진급했네요..
    이해가 안돼요..
    기본 2달은 지나야 주는건데...이게 뭔일인지 오히려 찜찜 하더군요.
    아이가 해맑고 이뽀요..

  • 9. 천하
    '06.4.29 8:55 AM

    공중에 날라 다니는것 같군요.
    활기찬 모습이 참 좋습니다.

  • 10. 긴팔원숭이
    '06.4.29 5:06 PM

    아드님 얼굴 정말 귀엽네요...
    어디 공원인가요? 탁 트인게 저도 가보고 싶어요~

  • 11. 지니
    '06.4.30 1:03 AM

    이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눈에만 이뿐줄 알았다는..@@
    UN묘지근처 문화회관인데..넓드라구요,,
    저희도 첨 가봤는데..좋았어요~~^^
    글구,,우리아이도,,승급셤 오늘쳤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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