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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친구의 결혼식, 만취

| 조회수 : 2,776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6-04-26 10:25:16
작년, 이맘 때 강릉에서 그녀의 친구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친구의 결혼을 축하해주고 피로연을 끝낸 그녀는 다짜고짜

대낮부터 만취하여 바닷가에 드러누었습니다.

그랬던 그녀가, 독기를 품은 것일까요. 곧 5월의 신부가 된답니다. 축하합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LOUR
    '06.4.26 10:56 AM

    음..
    뱅이님이 그분의 상대역은 아니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축하를 드려야할지....

  • 2. 뱅이
    '06.4.26 11:17 AM

    ㅎㅎ 아닙니다만, 그녀의 전 애인이긴 하네요.

  • 3. 한번쯤
    '06.4.26 1:16 PM

    많이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네요... 축하받는 아름다운 5월의 신부가 되길..

  • 4. 천하
    '06.4.26 2:05 PM

    헉~그라모 버스 떠나 보내고..

  • 5. 넉넉칸
    '06.4.26 10:31 PM

    ㅎㅎㅎ^^
    왜 슬프게 안 들릴까요...
    보통은 이런 이야기는 슬픈 이야긴데...

  • 6. 토요
    '06.4.27 11:18 PM

    사진이 멋지네요
    5월의 신부에게 축하드립니다.

  • 7. 후레쉬민트
    '06.4.28 12:44 PM

    그녀의 친구는 여자인가요?? 남자인가요??
    첨엔 여자인가?? 샘나서 독기가 ???
    두번째는 남자구나...
    그렇담 오뉴월 서리도 내리게 한다던 그 독기...
    그렇담 혹시 뱅이님이 그당사자분 ???

  • 8. 박정자
    '06.4.28 9:30 PM

    일생에 한 번 쯤은 저렇듯 모든걸 잊고 만취 해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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