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창가에도 봄이 왔어요.
작은 빌라지만, 앞집 마당에서 넘어오는 모과나무의 느낌이 창가로 다가와 얼마나 기분이 즐거운지 몰라요. 작은 제 둥지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후리지아와 작은 재활용 화분을 창가에 놓았어요^^
나름대로 운치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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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창가의 봄향기
주은맘 |
조회수 : 2,882 |
추천수 : 44
작성일 : 2006-04-05 16: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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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수리맘
'06.4.5 5:00 PM창가에 얌전히 놓인 화분들도 이쁘구요, 또 나중에 모과꽃이 피면 참 좋으실것 같네요.^^
2. 초록하늘
'06.4.5 5:18 PM후리지아 향기가 여기까지 오는듯 해요 ^^~~
3. dori
'06.4.5 5:44 PM후리지아 우리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꽃이라 반갑네요
향기가 우리집까지 나는 것 같아요.4. 하늘사랑
'06.4.5 6:54 PM퇴근할때..후리지아 한다발을 사가지고 가야할것 같아요..
사무실에서 봄이오는지 어떤지...느낄수가 없었는데..
82에 들어오면..
봄이 느껴져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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