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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어느집 작은 정원에 찾아온 봄

| 조회수 : 1,950 | 추천수 : 61
작성일 : 2006-04-05 23:30:05
마당 한켠의 수선화



햇살도 얼마 안 비치는데 이리도 때 알아서 잘 핀다고 아주머니는 칭찬을...


천리향


명자꽃


이름 모르겠네요. 전에 어디선가 보았던 복잡한 이름이였던거 같은데...


물어보고 올 것을 그랬네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은아이
    '06.4.6 12:27 AM

    제가 좋아하는꽃들이라 반갑고 좋은구경 감사합니다.

  • 2. 도도/道導
    '06.4.6 8:26 AM

    역시 남쪽이군요~ 금낭화가 벌써 개화 채비를 하네요~^^
    화사한 꽃들 즐감했습니다~~~

  • 3. 여진이 아빠
    '06.4.6 11:28 AM

    아 금낭화가 피기전에는 이렇게 생겼군요.
    핀 것만 봤어서 금낭화인줄 몰라봤네요.
    나는 현호색 종류 비스무레 한게 아닐까 생각했네요^^;
    그런데 금낭화는 여름꽃 아니던가요?
    산속에서 초여름에 보았던 기억이....

  • 4. 코알라(lll)
    '06.4.8 6:47 AM

    혹시 사진 작가신가요?
    넘 예쁘네요^^

  • 5. 줄리아
    '06.4.8 8:00 AM

    넘 예뻐요..
    저 위에 수선화~~ 스크랩 해가면 안되나요?

  • 6. 여진이 아빠
    '06.4.8 10:38 AM

    사진작가 아니고요 스크랩해가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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