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는 목욕하기를 너무 좋아합니다.
예쁜 오리들이랑 거의 매일 목욕을 하지요.
물이 안 무서운지 욕조에 달린 손잡이를 잡고 배영처럼 둥둥 뜨기도 하고요.
큰애하고 8살이나 차이나는데요. 안 낳았으면 어쩌나싶내요.
둘이 놀고있는거 보면 너무 흐믓해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기분좋게 목욕
miki |
조회수 : 1,920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6-04-04 19: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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