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가벼운 등산을 하는 중에 발견한 큰 기쁨입니다.
복수초라는 야생화 군락지를 만났습니다~
사람의 손길이 닫지 않은 곳에
펼쳐진 장관에 한참을 감격속에 젖었습니다.

가에 핀 꽃중에 몇을 사진에 담아 왔습니다.
사진을 찍느라 혹시 발에 밟힐까봐 군락지 안으로는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아름다운 보물이 훼손 되지 않도록 잘 보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도가 만난 축복이었습니다.
오늘도 님들의 삶에 보물을 만나는 기쁨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연히 발견한 큰 기쁨~~~~~~~~~~~~~
도도/道導 |
조회수 : 1,210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6-03-24 06:35:45
- [줌인줌아웃] 입춘첩 2 2026-02-04
- [줌인줌아웃] 어른이 사는 방법 2 2026-01-30
- [줌인줌아웃]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 4 2026-01-29
- [줌인줌아웃] 고희를 시작하다 4 2026-01-0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반쪽이
'06.3.24 7:22 AM저도 오늘 보물을 만날 수 있을까요? 처음으로 금요 산행에 신청을 해 놓았거든요,
그러나 보물도 아무에게나 보물일 수 없죠.
개안의 눈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인 것 같은데,
제게도 그런 귀한 마음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무리한 부탁을 감히 드립니다.2. 안나돌리
'06.3.24 7:32 AM정말 큰 기쁨이셨겠습니다...
일부러 찾아간다는 복수초를
우연히 발견하셨다니~~~!!!
저도 요즘 꽃사진을 담으려고
하면서 꽃을 상하게 할까봐
엄청 조심합니다만...
어제 꽃망울 하나를 떨어뜨리는
불상사(?)가 생겨 미안하고..
죄를 진것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도도님이
발에 밟힐까 군락지안으로
들어서지 않으심을 보고~~~
이리 자백합니다.^^;;;3. 윤은지
'06.3.24 1:45 PM넘 아름답습니다.
4. soogug
'06.3.24 9:03 PM어떻게 보면 아네모네 같아요....
노란색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5026 | 반가운 봄꽃... 2 | gloo | 2006.03.25 | 985 | 15 |
| 5025 | 요즘 좋아요..^^ 3 | 정호영 | 2006.03.25 | 1,195 | 13 |
| 5024 | 꿈도 못 꾸었던 역광사진을!!! 아네모 정모에 오세요~ 7 | 안나돌리 | 2006.03.25 | 1,150 | 8 |
| 5023 | 저 높은 곳을 향하여~(부제:소망)~~~~~~ 3 | 도도/道導 | 2006.03.25 | 1,094 | 35 |
| 5022 | 요즘 만들고 있는 제 악세서리입니다 3 | Stella | 2006.03.24 | 1,471 | 8 |
| 5021 | 빌레로이 앤 보흐 4 | 가을비 | 2006.03.24 | 1,564 | 12 |
| 5020 | 떠나요~~둘이서~~ 단.무.지.랑... 7 | 망구 | 2006.03.24 | 1,859 | 12 |
| 5019 | 상장능선기 7 | 밤과꿈 | 2006.03.24 | 1,123 | 23 |
| 5018 | 의학 속 사상 1 | 반쪽이 | 2006.03.24 | 1,189 | 16 |
| 5017 | 아이들의 하루...^^ 4 | 정호영 | 2006.03.24 | 1,391 | 19 |
| 5016 | 우연히 발견한 큰 기쁨~~~~~~~~~~~~~ 4 | 도도/道導 | 2006.03.24 | 1,210 | 12 |
| 5015 | 요즘 정발산에 자주 가는 사연 2 | intotheself | 2006.03.24 | 1,172 | 34 |
| 5014 | 계급에따라 귤까는 방법 10 | 초록잎 | 2006.03.23 | 2,348 | 38 |
| 5013 | flea market서 건진 귀한 찻잔 4 | Stella | 2006.03.23 | 1,501 | 20 |
| 5012 | 이런 전시 어떠세요? | 반쪽이 | 2006.03.23 | 992 | 13 |
| 5011 | 빌레로이 앤 보흐 4 | 가을비 | 2006.03.23 | 1,602 | 10 |
| 5010 | 기다림의 미학 6 | 안나돌리 | 2006.03.23 | 1,036 | 10 |
| 5009 | 엣날 사진 | 이복임 | 2006.03.23 | 1,248 | 26 |
| 5008 | 웰빙식품 7 | 이복임 | 2006.03.23 | 1,745 | 22 |
| 5007 | 서연이의 봄나들이 6 | 강아지똥 | 2006.03.23 | 1,410 | 8 |
| 5006 | 풍경이 되고 싶다 | 안나돌리 | 2006.03.23 | 907 | 40 |
| 5005 | 동백 아가씨~~~~~~~~~~~~~~~~~ 3 | 도도/道導 | 2006.03.23 | 914 | 27 |
| 5004 | 내가 좋아하는 그림꾼 | Stella | 2006.03.22 | 919 | 18 |
| 5003 | 이게 뭘까요?...^^ 3 | 매드포디쉬 | 2006.03.22 | 1,237 | 10 |
| 5002 | 서동요가 끝났어요.. 아쉬운 마음에 올립니다...ㅠ.ㅠ 5 | 강물처럼 | 2006.03.22 | 1,183 | 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