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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가씨~~~~~~~~

| 조회수 : 1,669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6-03-19 08:44:09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꽃을 들여다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참으로 신기하고 오묘함에 감동한다

신비함과 멋진 자태에 넋을 빼앗긴다

그 아름다움에 빠지는 순간부터 마음까지 기쁨으로 즐거워진다.

신이 내게 주신 축복을 가슴에 담고

인위적인 아름다움과 향기로 치장하지 않은

순수한 멋을 나도 지니고 싶다

~도도의 마음~

순수한 아름다운 멋을 지닌 님들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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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부현종
    '06.3.19 10:20 AM

    우아하고 고운 한복입니다 이한복은 향이나는 한복인것같은데 어떤지 궁금합니다

  • 2. 안나돌리
    '06.3.19 11:37 AM

    참으로 한복을 어린 여자아이가 입고
    춤이라도 추는 듯한 희안한 꽃이네요^^

  • 3. 강물처럼
    '06.3.19 12:38 PM

    우와~~ 정말 그러네요...
    한복입은 거 같아요...
    도도님 저 꽃이름은 무엇이옵니까??

  • 4. 도도/道導
    '06.3.20 6:23 AM

    바늘꽃과(Onagraceae)의
    후크시아(Fuchsia hybrida VOSS) 입니다.

  • 5. yoo
    '06.3.20 8:58 PM

    정말 잘 어울리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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