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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호기심천국 형제들..

| 조회수 : 1,392 | 추천수 : 79
작성일 : 2006-03-15 19:32:03
주말나들이때..횟집앞에 즐비한 수족관에서
굳어버린 녀석들..
나름대로 동생을 보듬어안는 모습이 이뻐보여서 한컷했답니다.

이 사진이후로..거의 20여분을 저자세로 꼼짝을 안했다죠?..ㅋㅋ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zziel
    '06.3.15 7:48 PM

    살아서 움직이니..
    얼마나 신기하고 그 움직임만 따라 다녀도 시간이 부족할거 같기도 하구요.
    귀엽습니다. ^^*

  • 2. 구로새댁
    '06.3.16 8:53 AM

    일상의 작은일도 이렇게 사진으로 남기니 작품이 되네요. 아이들 얼굴은 모르지만 너무 예쁘고 착할거 같아요. 아고..귀엽고 예뻐라.

  • 3. 황이야
    '06.3.16 9:40 AM - 삭제된댓글

    다정한 형제네요. 좋은 형아가 있어서 동생은 좋겠네요.
    울 집 녀석들은 어제도 싸워서 엄마에게 혼났는데...쩝
    추천 꾸~욱 눌렀습니다.

  • 4. 행복한토끼
    '06.3.16 4:34 PM

    푸푸푸 귀여운 녀석들^^
    어른들이 저래서 혼자는 외롭다고 하나 봅니다.
    뒷모습만으로도 너무 이뻐요.

  • 5. 둥이모친
    '06.3.16 7:07 PM

    이 정도를 호기심이라고 하시면 아니되옵니다.
    저희집 아들놈은 안동에 제작년 안동 여행갔다 거기 유명한 잉어찜 집이 있거덩요.
    그 집에서 열씨미 밥 먹고 있는데 밖에서 난리가 나서 나가보니 잉어구경한답시고
    상체를 너무 숙이는 바람에 물고기 담아놓은 수조에 퐁당 빠지고 말았답니다.
    요즘처럼 꽃샘추위가 말도 못하게 심한 날이었거덩요.
    밥은 먹다말고 나와서 시내를 뒤져 속옷부터 겉옷까지..신발까지 몽땅 새로 산 적 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더 억울한 건..그날 겨울이 다 갔는데 너무 추워서 겨울옷을 찾아 샀더니..딴엔 큰 싸이즈를 산다고 샀는데 다음해 겨울에 너무 작아서 입혀보지도 못하고 조카손에 들어갔다는 정말 억울한 사연까지 생각나네요. 쩝...애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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