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봄이 멀지 않았죠!!!

| 조회수 : 1,012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6-02-13 15:32:35


봄이 빨리 와야
싱그러움이 가득한
들판 누비며 내 좋아하는
들꽃을 맘껏 담을텐데~~~~

급한 맘에 집에서 이리 담아 봅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망구
    '06.2.13 4:25 PM

    이슬이 떨어질까봐...얼른 손으로 받쳐봅니다...

  • 2. 여진이 아빠
    '06.2.13 5:43 PM

    아니 사진에 무슨 짓을 한 겁니까?
    감탄 밖에 ~~~ 오!!!날이 갈수록 놀랍습니다.

  • 3. 안나돌리
    '06.2.13 5:57 PM

    망구님..
    꽤 오래 안 떨어지던데요? ㅎㅎ

    여진이아빠님..
    사진에 아무짓 안했어요...
    접사 촬영해 보았는 데
    글쎄 물방울에 강쥐 노란 밥그릇이
    찍혔네요...ㅋㅋ

    언제 한번 낙안이나 송광사로
    아네모와 사부 도도님~~초대해 주세요!!!!ㅎㅎㅎ

  • 4. 앤 셜리
    '06.2.13 10:31 PM

    아~~~~~~~~
    안나돌리님께서 제 고향근처를 말해주시는군요!!!!!!
    가고싶어라......송광사!!!!!!!
    애 낳구 몸 풀고 꼭 친정에 가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769 작은세상 설날 차례상 7 애교쟁이 2006.02.17 1,691 13
4768 우리 막내 혜령의 졸업식 3 따뜻한 뿌리 2006.02.17 1,427 9
4767 일할 수 있다는 터와 건강이 있어 행복합니다~ 2 도도/道導 2006.02.17 1,042 14
4766 초록글방-여교황 조안 3 intotheself 2006.02.17 1,385 25
4765 희망의 밥상 2 반쪽이 2006.02.17 2,104 34
4764 발렌타인데이 편지 5 여진이 아빠 2006.02.16 1,962 60
4763 봄처녀♩~제 ♪♬ 오시네~~ 4 안나돌리 2006.02.16 1,043 33
4762 걱정스런 기사...... 배우는 우리의 아이들을 위하여 8 J 2006.02.16 1,966 11
4761 팝페라를 들으면서 보는 바로크미술 intotheself 2006.02.16 1,046 31
4760 아름다운 마을 머물고 싶은 곳~~~~~~~ 5 도도/道導 2006.02.16 1,091 10
4759 [생활명상] 세수할 때 ‘예뻐져라~’ 속삭여 보세요 반쪽이 2006.02.16 1,146 11
4758 다정한 모습~~~~~~~~~~~~~~~~~~ 2 도도/道導 2006.02.15 1,155 11
4757 밤마다 벌어지는 거대한 성찬? 3 반쪽이 2006.02.15 2,530 18
4756 초록글방- 여행보다 오래남는 사진찍기 2 intotheself 2006.02.15 1,546 18
4755 올해에 이루고 싶은 소망을 적어보실래요? 1 intotheself 2006.02.15 1,143 75
4754 정월대보름에 즐겨하는 세시풍속 lily nara 2006.02.14 983 30
4753 봄은 어디까지 왔을까??? 6 안나돌리 2006.02.14 997 8
4752 비디오 조미숙 2006.02.14 919 17
4751 시현이의 새해인사 받으세요~ 5 크리스 2006.02.14 1,113 44
4750 웃음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7 반쪽이 2006.02.14 1,369 8
4749 소원을 빌어 보세요~~~~ 6 안나돌리 2006.02.14 1,086 20
4748 아름다운 일터~~~~~~~~~~~~~ 4 도도/道導 2006.02.14 1,056 8
4747 단.무.지.랑 형제???? 14 망구 2006.02.13 2,006 8
4746 봄이 멀지 않았죠!!! 4 안나돌리 2006.02.13 1,012 25
4745 주말의 순례 반쪽이 2006.02.13 89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