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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정체는? a--a (우리 아들래미예요^^;;;)

| 조회수 : 1,560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5-12-27 00: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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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강쥐인지 토끼인지 궁금하다구용? ^.*
요거 주믄...갈켜주쥐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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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토끼를 가장한 강쥐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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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라구용?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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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아웅아..아닌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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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믄 강쥐가 되어있길 바라믄서..아멘.-.-;;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
    '05.12.27 12:24 AM

    항상..퇴근하고 오면..
    착하게도 우리 털복숭이가 언제가 같은 모습으로 저를 반겨준답니다..
    어릴때부터 강아지를 안키워본적이 없을정도로 항상 함께 했어요..
    동물 키우는걸 이해도 못하궁..싫어하는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요놈이 있기에 전항상 행복하네여..

    82쿡님 중에 애견을 키우는 분이 계시다면..제맘 이해하시죵? ^^;;;
    항상 행복들 하세용~ ^_______^

  • 2. 미소리
    '05.12.27 1:43 PM

    넘넘 구여운 말티군요.. ㅎㅎㅎㅎㅎㅎㅎ
    우리집은 시츄여아를 키우는데 하는짓이 두세살박이 얼라 같아요..
    가족들이 이뽀서 안달을 한답니다.ㅋㅋ

  • 3. 핫코코아
    '05.12.27 6:27 PM

    우리 아들래미하고 같은 야쿠르트드롭스 먹네요~ㅎㅎ
    너무 너무 예뻐요~ 저렇게 귀엽고 이뻐도 되는건지...
    강아지 이뻐하는 님 맘 잘~~알지요 ^^

  • 4. porange
    '05.12.27 7:20 PM

    어머...이아이가 말티즈 인가요?
    어쩜 저렇게 귀가 쫑긋하죠? ㅎㅎ 정말 토끼 같네요...
    울집 말티즈랑은 정말 아예 딴 강아지같은... ㅋㅋ

  • 5. 웰빙부
    '05.12.27 7:24 PM

    넘예뻐요

    애고.. 하루만 같이 살아도 원이 없겠내요

  • 6. 하나
    '05.12.27 11:41 PM

    porange님 : 저 사진은 5개월쯤 됐을때 사진이구요^^
    지금은 귀털이 자라면서 가라앉은 상태랍니다..ㅎㅎ
    아주 어릴땐..완전 고양이 같았어용;;; 으흐흐흐흐
    귀가 서는 이유중 병원에서는..귀속에 염증이 있거나..성질(?)이 드럽우면 선다고 하는데.
    둘다 아니어서..저도 그 이유를 몰겠다는 ^^;;

  • 7. 가을이엄마
    '05.12.28 2:55 AM

    아우..넘 귀여워요..말티즈 같은데 귀가 섯네요^^
    귀가 서니 더욱 귀여운걸요..토끼처럼 귀여워요..아 말티즈 키우고 싶어용...
    저희 딸 가을이도 드롭스는 최고의 간식이예요. 아 넘 귀여워 죽겠네요.

  • 8. 조슈아
    '05.12.28 5:51 PM

    깜딱! 처녀님의 아들...
    강쥔줄 알면서도 제목만 보고 잠시 놀랐다는..^^*
    강아지 별루 안조아하는데 아들래민 구여워요^^*

  • 9. 천하
    '05.12.28 10:02 PM

    음...
    아들이군요..

  • 10. 진진
    '06.1.7 4:51 PM

    어머..너무 귀여워여..
    아들이라고 해서 어떤 귀여운 아기가 있을까 기대하면서 클릭을 했는데
    아기 못지않게 너무귀여운 강아지네여..
    꽉 안아주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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