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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철모르는 새악 씨(해당화)~~~~~~~~~~

| 조회수 : 954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5-10-31 09:26:52


계절이 늦어 비록 열매를 맺지 못한다 할지라도

아름답고 고운 자태로 새벽이슬을 머금고

다소곳이 수줍은듯 문안을 한다.

오늘도 만나는 많은 이들에게 이처럼 겸손하고 싶다

~도도의 아침~

오늘도 아름답게 피어난 해당화의 모습처럼 님의 아름다움이 펼쳐지시기를 기원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밤과꿈
    '05.10.31 10:27 AM

    해당화가 아니라 장미같아 보이네요^^

  • 2. 여진이 아빠
    '05.10.31 6:46 PM

    해당화하고 장미하고 친척 되지 않나요?

  • 3. 기도하는사람/도도
    '05.10.31 8:05 PM

    [여진이아빠]님
    해당화는 장미목 장미과입니다.
    어느 문헌에는 장미가 해당화 개량종이라고 말하는 것을 본일도 있습니다.

  • 4. 청미래
    '05.11.1 10:34 AM

    해당화!! 이름만 들어도 반갑네요. 어릴적 살던 집 탱자울타리 밑에 해당화가 있었답니다. 펌프로 된 수돗가 옆에요. 꽃이 지고 열매가 생기면 속에 있는 씨를 빼내고 소리도 내고 놀았었는데... 그땐 잔 가시가 너무 많은 꽃이라 많이 좋아하진 않았던 꽃이었는데 동네에서는 저희집 밖에 없는 꽃이었지요. 나중에 강릉에 갔더니 도로 조경을 위해 주욱 심어져 있어서 그때도 괜히 반갑더라구요. 주로 바닷가 지역에 많이 있는 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긴 했는데 맞는 건가요?
    해당화하면 저의 동심을 일깨워주는 꽃이라 반가워서 몇자 적었습니다^^

  • 5. 기도하는사람/도도
    '05.11.1 6:30 PM

    [청미래]님
    그래서 사진은 정지된 시간이라지 않습니까...
    아름다운 추억을 일깨워 다행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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