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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 비발디에서 바라본 홍천강의 안개

| 조회수 : 1,225 | 추천수 : 37
작성일 : 2005-10-23 21:16:45
금요일 저녁 대명 비발디엘 갔습니다.
토요일 아침 일찍 비발디의 수영장 쪽으로 산책을 나갔다가 멀리 보이는 홍천강의
안개가 너무 예뻐 한번 담아봤습니다.
카메라 성능이 별로라 눈으로 보는것 보다는 못하지만 너무 깨끗하고 예뻤답니다.
대명 비발디는 아직 단풍이 완전히 들진 않았지만 알록달록 했답니다.
토요일 아침 정말 추웠어요.
설악산엔 눈이 내렸다는데 비발디엔 눈은 내리지 않고 귀와 손이 꽁꽁 얼었답니다.
뿌요 (ru8405)

아들만 둘이고 세남자와 살고있습니다. 아이들은 다 커서 자유로운 인생입니다. 82쿡을 사랑하는 아줌마입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5.10.23 9:30 PM

    아~~정말 아름다워요!!!
    가을이 물씬 느껴지네여~~^^

  • 2. 강두선
    '05.10.23 9:35 PM

    아~~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아침 안개에 싱그러운 가을 내음이 흠뻑 묻어나는군요.
    부러워라... ㅠ.ㅠ

  • 3. 양유미
    '05.10.23 10:51 PM

    와-저는 시골이 홍천인데..갈때마다 홍천강을 보는데 이런멋진 풍경이있다니..ㅠㅜ 정말 대단하세요ㅎㅎ
    사진 멋지게 찍으셨네요!
    너무 시원할것 같아요^ ^

  • 4. 꾀돌이네
    '05.10.25 8:10 AM

    홍천 대명에서도 저런 절경이 있었군요.
    멋집니다~~

  • 5. 김선영
    '05.10.25 1:44 PM

    저도 금요일 저녁 대명 비발디에 갔었답니다.
    비온후라 그런지 날씨가 흐려서 경치는 잘 모르겠고 낙엽 밟는 소리를 듣고 싶었으나 땅이 젖어서
    실망했답니다.ㅠ.ㅠ

    토요일 아침에 지하 식당에서 올갱이 해장국을 맛나게 먹고 족구장에 가서 남들 하는거 구경하다가
    넘 추위서 걍 들어왔어요.
    날씨는 맑아서 좋았지만 우찌나 춥던지 ㅠ.ㅠ
    경치 볼 생각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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