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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살고싶은 집

| 조회수 : 2,558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5-10-20 15:31:41

그리 크지도 작지도 화려하지도 누추하지도 않는 작은 집....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진이 아빠
    '05.10.20 7:45 PM

    아마 울 마눌 같으면 짐싸서 집 나갈겁니다. ^^;

  • 2. 고고
    '05.10.20 8:38 PM

    푸하하~~
    저 집 지붕보세요.
    기와집을 꿈꾸는 듯^^

  • 3. uzziel
    '05.10.20 11:14 PM

    저두 함 살아보고 싶네요.
    아주 어렸을 때...
    비슷한 집에서 살았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편안하고 따뜻함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

  • 4. 스윗 요구르팅
    '05.10.21 3:44 AM

    아..저도 살고 싶네요..
    넘 정겹고 매일 좋은꿈만 꿀것 같아요.
    대문만 있다면 정말 100프로 인데 대문이 없어서 99점..

  • 5. 보배엄마
    '05.10.21 6:06 AM

    저 집 안방에 가 누우면 따끈따끈한 온돌에 등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등지지다 가물가물 잠이 들면 누군가 드르륵 문을 열고 구수한 된장찌게가 있는 밥상 들여 놓으면서 "밥먹어라!" 그러면 부시시 일어나 앉아 덮고 있던 담요 옆으로 쓱 밀어놓고 숟가락 집어들 수 있는 집.

  • 6. 둥이모친
    '05.10.21 10:06 AM

    저두 이런집 좋아해요. 울 신랑..궁상떤다고 하겠지만..
    사실 어릴적 진짜 그림같이 이쁜 집에 살았거덩요. 햇살이 많은..저런 집.
    항상 그 집이 그리워요.

  • 7. 냉동
    '05.10.21 10:16 AM

    벽채보니 오늘쪽은 황토로 바른것 같군요.
    보기 보다는 훈기가 있답니다.

  • 8. toto
    '05.10.21 12:59 PM

    다 좋은데
    대문이 좀 거시기하다.

  • 9. 로라
    '05.10.21 7:27 PM

    저도 꼭 그런집에서 일년간 살아봤어요 그렇잖아도 옛날생각이나 며칠전에 들러보니 우리가 살던집은
    그대로인데 집앞에 큰감나무가 없어져서 서운해했었는데.....
    그나무에 그네를 매달아 아이들이 밤낮으로 타면서 좋아라 했었거든요

  • 10. 로즈라인
    '05.10.22 3:35 PM

    안도 좀 구경하게 해주세요.
    단촐한게 참 깨끗해보여 좋으네요.
    주인이 참 깔끔한 분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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