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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oto
'05.10.1 8:57 PM누룽지 이빨에 달라 붙으면 안 좋을텐데요?
충치 생길까 걱정됩니다.
고혹한 검은 눈매가 매력적이군요.
저희 옆 라인에 사는 '몽이'랑 똑같이 생겼어요.
강쥐들 식성도 가지가지네요.2. cocomom2
'05.10.1 9:55 PMㅋㅋㅋ너무너무 귀여워요...두발로 꼭쥐고 먹구 있는거 보면 너무 이쁘시겠어요...
3. 프리스카
'05.10.3 8:59 AMtoto님-- 아직 충치 없어요. 다음에 치실(?)~ 이빨 관리하는 봄이 사진 찍으면 보여줄께요.
못쓰는 면천을 줘버릇 했더니 거기다 날마다 자주 앙앙앙앙 문질러 대며 닦아대요.^^
cocomom2님-- 누가 아니랍니까... 애들은 다 커서 재롱 안떨잖아요. 웃을 일이 별로 없는데
봄이가 애기짓해서 웃고 산다니까요.4. Ellie
'05.10.3 2:29 PM업. 스누피와 같은.. 비글이당~
비글이 너무 에너지가 넘치는 견종이라던데, 키우기 힘드시지 않나요?
우리집에 두기 생각나네요.
말티즈인데 얘는 너무 얌전해요. 자기가 고양인줄 알아요. 이사갈때 사람들한테 강아지 있다고 미리 양해를 구했거든요. 어느날 옆집 아주머니를 만났는데, 강아지 어디 보냈냐고 물어 보시더라구요. 너무 조용하다고... ㅡ.ㅡ;;
저 야무진 모습하며~ 하핫5. 프리스카
'05.10.3 2:43 PMEllie님 그래서 그런가 하루에 한 번은 거실에서 현관 앞 까지 사선으로 길게 왕복으로 뛰어다녀요.^^
숨차면 물 먹고는 얌전히 대자로 엎드려서 쉽니다. 또 시작이다~ 그럽니다. 그 외엔 얌전해요...
줄기차게 싫어하는 남편한데도 가서 얼마나 재롱을 부리는지 요샌 이뻐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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