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들릴리가 없죠~
그 소리는 귀로 듣는 소리가 아니기에~
가슴으로 듣고 마음으로 듣는 소리기에~
그 소리를 듣고 싶어
나는 오늘도 마음으로 열려고합니다.
조용히 들려오는 소리
마음에 다가오는 소리
그리고 가슴속에 파고 드는 소리
그 소리가 좋기에.....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고은 색에서
그것을 느끼려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엽니다.
그 소리가 들어오도록.....
~도도의일기~
오늘도 느낌이 좋은 하루~ 님들의 것이 될것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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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을이 오는 소리~~~~~~~~~~~~~~~~~~~~~
기도하는사람/도도 |
조회수 : 990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5-09-27 09: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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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뽀삐
'05.9.27 1:33 PM가슴 한 켠이 시~원해지네요.
항상 좋은 사진 감상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려요*^^*2. 뿌요
'05.9.27 2:36 PM멋지네요. 정말 시원해보여요.
3. 이규원
'05.9.27 3:13 PM어제 문득
"가을이 오는 소리"
패티김의 노래가 생각났는데
어느새 구월도 며칠 안 남았네요.4. peacejung
'05.9.27 5:21 PM션~해요. ^.^
5. 기도하는사람/도도
'05.9.28 9:57 AM답글 해 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아름다움이 함께 하시기를....^^6. 들국화
'05.9.28 11:37 AM아침 출근길에 노오란 은행잎이 다가왔어요.
눈길이 아닌 노오란잎이 ..................
"가을이 오는 소리를 " ^.^7. 안동댁
'05.9.28 3:01 PM와!
아름다워요
기도하는사람/도도님 덕에
좋은 글 좋은 사진
묵묵히 잘 보고 있는 안동댁입니다..8. 기도하는사람/도도
'05.9.28 3:50 PM[뽀삐]님
함께 느낄 수 있는 좋은 사진 담도록 시야를 넓히겠습니다..^^
[뿌요]님 [peacejung]님
시원하시지요~ 저도 그렇게 느껴집니다.
[이규원]
그렇군요.... 어느덧.. 그렇게 되었네요~
[들국화]님
여긴 아직 은행잎이 노랗지 않습니다...노라면 정말 가을이 가까이옴을 더욱 느낄테데...
[안동댁]님
감사합니다.. 묵묵히 즐기기만 하시지 말고 지금처럼 가끔 느낌도 적어주세요~~~^^
칭찬을 아끼지 않으신 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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