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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바다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나요!

| 조회수 : 1,116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5-09-21 23:23:21
안녕하세요
지우맘입니다.
이번 추석에 아이들과 함께 바다에 바람좀 쐴겸해서  바다에 나갔는데..아이들이 넘 좋아하는군요..
특히 지우는 4살꼬마가 바다만 보면 로맨틱해지는것 같아요.

꼭 지 아빠를 보는것 같아요.
가슴이 답답하거나 하면 아빠가 바다를 가거든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커피한사발
    '05.9.21 11:36 PM

    어느 심리학책에 보니,바다를 보면,사람은 외로워진다고 하네요...그래서 남자들이 마음에 둔 아가씨한테 고백할땐 물이 보이는곳에서 하는것이 좋다던가..그렇데요....근데..아이들은 좀 다른가봐요...제 조카도 바닷가에 이번 명절에 데리고갔더니,,,파도에 밀려오는 쓰레기에도 신이나서 까르르 넘어가는데...그 이론이 아닌거 같기도하고요...=..=;;;

  • 2. 기도하는사람/도도
    '05.9.21 11:43 PM

    색감과 자연스런 모습을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좋은 작품 감상하고 갑니다..

  • 3. 지우엄마
    '05.9.22 9:00 AM

    네 고맙습니다.
    평소에 도도님의 사진 넘 인상깊게 보고 있답니다.
    바닥가가 그리우신분들 많이 구경하고 가세요

  • 4. 냉동
    '05.9.22 12:31 PM

    당연 하지요^^
    눈만 뜨면 바다를 보고 사는데 출장길이 있어 하루라도 못보면 답답하거던요.

    지우가 들고 있는 나무에다 줄만 매달면 월척인데..
    옛날에는 그렇게 고기를 낚았어요.

  • 5. 경빈마마
    '05.9.22 12:47 PM

    그럼요. 아이들은 늘 그런가 봅니다.

  • 6. uzziel
    '05.9.23 7:41 AM

    저두 그런걸요.
    마음이 답답하면 바다가 가고 싶어져요.
    가면...행복하구요. ^^*

  • 7. Ellie
    '05.9.23 7:29 PM

    저도 바다가 있는 곳에서 태어나서 그런지 파도소리 바다냄새에 유난히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두번째 사진...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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