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5.8.24 6:32 AM
'힘을 내세요' 라는 말...
'걱정하지 마세요' 라는 날...
'용기를 잃지 마세요' 라는 말...
참 간단한 말인듯 하지만 정말 많은 용기와 힘을 얻었던 적이 많았었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말이라도 빈 말 이라도 힘이 된답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수요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05.8.24 7:37 AM
오늘은 아침부터 일찍 들어왔더니
마마님께 큰힘을 얻게 되네요^^
마마님도 힘내시고 걱정하지 마세요~~
좋은글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
'05.8.24 8:36 AM
제가 자주 가는 생선가게 할머니께서 하시는 말씀-감사해요.고마워요- 그래서 전 그 할머니의 팬이 됐답니다.경빈마마님! 좋은 글.감사해요. -
'05.8.24 12:50 PM
특히 "사랑해요~~" 라는 말 참 인색한 것 같아요...
요즘 남편에게 종종 사용했더니
"이기 이기 미친나???어디 아프나?"ㅎㅎ
뭐 그래도 계속 합니다.
익숙해지면 울 남편도 저에게 하겠죠?
(사실 술 많이 취한 날에는 저에게 합니다.
**아!! 너 고생많이 하는거 다 알고 있어 사랑해~~~~")라고
맨정신에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합니다. ㅎㅎㅎ -
'05.8.24 8:44 PM
정말 우리에게 꼭!! 필요한 글입니다.
좋은글 감사드려요^^ -
'05.8.24 9:11 PM
마마님,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여러 사람에게 알려주겠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
'05.8.25 12:03 AM
아름다운 밤입니다.마음이 편안해지고
살아 숨쉬고 있다는 사실이 가슴 벅차게 하네요
모두 힘냇으면해요 -
'05.8.25 9:46 AM
제가 마마님께 드리고 싶은 말들입니다.
하나 더 보탭니다.
행복하세요 *^^* -
'05.8.26 9:48 AM
배경음악이 있어 더 좋았어요
제목을 알고 싶어요 마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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