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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저녁을 먹고 창밖을 내어다 보니~~~~~~~

| 조회수 : 1,561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5-08-14 19:41:19
어둠이 오는 길목으로 하늘과 구름이
오묘한 빛과 그림자로 변하여 가고 있네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꽃
    '05.8.14 8:41 PM

    안녕하세요.사진이 아니라 수채화 같아요.그리고 왠지 슬퍼요.

  • 2. 안나돌리
    '05.8.14 8:51 PM

    연꽃님...
    정말 반가워요...
    고3딸 뒷바라지 하시느라 힘드시죠...

    저도 저 사진 색상이 너무 특이하여
    보정없이 올려 보았어요.....
    슬픔의 끝을 찾다 보면 기쁨과
    일맥상통한다는 데 평심이 범심을
    언제나 알려나???ㅎㅎㅎ

  • 3. 고은옥
    '05.8.14 9:20 PM

    안나돌리님
    저도 디카 생겼어요,,,ㅋㅋ

  • 4. 연꽃
    '05.8.15 12:23 AM

    네.내일부터 100일 기도 들어가요.제가 해줄수 있는게 별로 없어요..요즘 올라 오는 사진을 보면서 제가슴이 참 굳어 있다는 걸 느껴요.아름다움을 보면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겨야 하는데 ...

  • 5. 안나돌리
    '05.8.15 12:36 AM

    고은옥님..
    오호...이제 경쟁자가 하나 더
    늘어 났군요~~~ㅋㅋ

    연꽃님..
    지금 제일 힘드실 때예요...
    걍~~맡겨 보세요~~~~*^^*
    뭔 뜻인지??? 아시죠!!!!......

  • 6. 연꽃
    '05.8.15 12:45 AM

    네~저에게 인왕산의 기를 좀 나눠 주세요.

  • 7. 회화나무
    '05.8.15 4:37 PM

    우와... 사진이 아니라 인상파 화가의 그림 같네요

  • 8. 황채은
    '05.8.15 11:06 PM

    가을날 시골 저녁하늘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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