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내미가 저녁에 가위로 무얼 쓱싹 쓱싹 자르더니 테이프를 붙여서 만든 종이 슬리퍼예요.
저도 보고 조금 놀랐어요.
공부하는 것은 싫어하는데 만드는 것은 좋아하거든요.
그냥 감상하세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종이 슬리퍼
김수진 |
조회수 : 1,943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5-07-24 07:15:29
- [요리물음표] 녹말풀 풀어서 끓이는 .. 1 2006-02-20
- [이런글 저런질문] 면역력을 높이는 요리책.. 3 2005-11-19
- [이런글 저런질문] 사마귀 치료법입니다. 3 2005-08-23
- [이런글 저런질문] 6,7세 수학공부(과자.. 2 2005-07-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깽끼부다
'05.7.24 8:02 AMㅋㅋㅋㅋ...너무 귀엽네요.
아이디어와 응용실천력을 보니 장차 훌륭한 생활용품 디자이너가 되실듯^^2. 기도하는사람/도도
'05.7.24 8:41 AM굳 아이디어~
께끗하고 예쁜 발에 더러움을 뭍이는 일이 없는 아름다운 삶을 가꾸는 따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3. K2
'05.7.24 12:51 PM우리딸 같은 딸이 거기에도 있네요..
방가 방가~~4. 김민지
'05.7.24 4:03 PM우리 딸내미도 집에서 신는 슬리퍼 타령을 하더니
결국은 만들어 신더군요.ㅋㅋ
아이들 맘은 다 똑같은가봐요.5. 겨니
'05.7.25 12:46 AMㅎㅎㅎ...진짜 귀여워요... 울딸은 제가 주방장갑을 양발에 신고는 "장화 신었다..." 라며 나타나더군요....
그 다음은...당근 저한테 혼났슴다...ㅋㅋ6. 행복한토끼
'05.7.26 10:33 AM아이들은
가끔 엉뚱한 모습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하네요.
참 이쁘네요. 따님이~7. 냉동
'05.7.27 8:40 AM아주 조심조심 걸어야겠어요^^
따님의 히트가 최상품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3394 | 봄이(비글)가 케익을 보다. 8 | 프리스카 | 2005.07.24 | 1,942 | 33 |
| 3393 | 종이 슬리퍼 7 | 김수진 | 2005.07.24 | 1,943 | 34 |
| 3392 | 보이는 마음과 담겨진 마음 1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7.24 | 1,019 | 9 |
| 3391 | 즐거운 짬뽕 앨범 3 | intotheself | 2005.07.23 | 1,366 | 14 |
| 3390 | 한방에! 6 | 풍년 | 2005.07.23 | 1,393 | 16 |
| 3389 | 의견을 묻습니다 11 | 김선곤 | 2005.07.23 | 1,725 | 8 |
| 3388 | 초록빛 커텐을 드려요~~ 7 | 안나돌리 | 2005.07.23 | 1,916 | 13 |
| 3387 | 9900원으로 누리는 행복-그리고 함께 보는 고흐 2 | intotheself | 2005.07.23 | 1,446 | 19 |
| 3386 | 철 지난 여행기..독일 10 | 내맘대로 뚝딱~ | 2005.07.23 | 1,996 | 11 |
| 3385 | ▶ 약속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7.23 | 922 | 23 |
| 3384 | 아기꿩(?)..확실히 아시는 분!!! 7 | 안나돌리 | 2005.07.22 | 1,263 | 15 |
| 3383 | 미나리 1차 발송되었습니다 5 | 김선곤 | 2005.07.22 | 1,270 | 9 |
| 3382 | 뒷마당 풍경 6 | Jessie | 2005.07.22 | 1,605 | 40 |
| 3381 | 남한산성에 다녀왔어요. 3 | choll | 2005.07.22 | 1,381 | 52 |
| 3380 | 쿠알라룸푸르....3rd 13 | 엉클티티 | 2005.07.22 | 2,106 | 16 |
| 3379 | 하늘..구름..그리고 무지개 3 | 지우엄마 | 2005.07.22 | 1,035 | 29 |
| 3378 | ▶ 보약 한 첩드시지요~ 4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7.22 | 1,267 | 19 |
| 3377 | 랄랄랄라~랄랄랄라~~♬ ㅋㅋㅋ 5 | 경빈마마 | 2005.07.22 | 1,693 | 23 |
| 3376 | 이 사진 보셨어요?(초보 아줌마의 차) 11 | champlain | 2005.07.22 | 2,818 | 34 |
| 3375 | 3월에 다녀온 유럽여행중 스위스 인터라켄 가는 길목 7 | Harmony | 2005.07.22 | 2,391 | 26 |
| 3374 | 이 한 권의 책-야,그림 속으로 들어가 보자! 3 | intotheself | 2005.07.22 | 1,715 | 16 |
| 3373 | 제가 만든 울딸 돌 드레스입니다~^^ 17 | 결혼3년차 | 2005.07.21 | 2,933 | 13 |
| 3372 | 농사일기 5 | 농부 | 2005.07.21 | 1,401 | 25 |
| 3371 | 우리 아이들 너무 자연스러워요.... 2 | dase | 2005.07.21 | 1,370 | 17 |
| 3370 | 우리 예뿐 준서랍니다. 7 | 우리예뿐준서 | 2005.07.21 | 1,350 | 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