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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현관
말이 필요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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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양돌이
'05.7.20 10:30 PMㅋㅋ
좋은방법이네여~
제 경우엔 핸드폰~
늘상 잊고 나가기 일쑤...
열쇠도 어찌나 잊고 나갔던지...도어락으로 바꿨어요~2. 안나돌리
'05.7.21 12:00 AM에고...
저 오늘 지하철에서 갑자기 가스불 안끈 거 같아..
생쇼를 했다지요..일터에 가 남편한테 얘길하니
요즘 마누라가 시원챦았는 지..직접 관리실에
전화해서 경비 아저씨에게 우리집 번호키따게 하궁~~
잘 꺼져 있더랍니다...내 몬 산다카이~~!! ㅜㅡ...3. 강두선
'05.7.21 9:39 AM저희집도 안나돌리님과 비슷한 상황을 겪고나서 저렇게 써 붙여둔거였답니다. ㅎㅎ
요즘은 내가 나를 못 믿고 산답니다. ㅠ.ㅠ4. bluestar
'05.7.21 10:30 AM강력한 멘트인데요
저도 예전에 순두부찌게 덥히는 중에 가스불안끄고 아이 유치원 마중 나갔더랬는데 동네 엄마를 만나 수다 떠는 바람에 깜빡 그 사실을 잊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이상한 냄새~
그제서야 기억이 났습니다. 다쫄아버리고 냄비 시커멓게 되고 간담이 서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이후론 가스불 잠그고서도 안잠근 것 같은 조바심에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5. yuni
'05.7.21 10:39 AM하하하... 몇년전에 친구집에 가니 저렇게 써붙였더군요.
그때는 뭐 이렇게까지.. 그랬는데 이제 저도 필요한거 같아요 ㅠ.ㅠ6. 강두선
'05.7.21 3:19 PM아니이~
그럼 유니님이 몇 년 전에 저의 집에 왔던 그 친구...??
ㅎㅎㅎ7. 아줌마
'05.7.21 7:26 PM애고 깜짝이야! 우리 현관 사진 언제 찍었나? 해서리...
8. 후레쉬민트
'05.7.21 8:49 PM전 출근 하고 났더니 갑자기 가스불을 안끄고 온것 같은 ..
사정 애기하고 급히 택시를 탄것까진 좋았는데 지갑만 챙기고 열쇠는 두고 와서 ㅡㅡ;;
다시 직장으로 택시를 돌려서 기다리게 하고 열쇠를 가지고 나와서 집으로 갔지요.
얌전히 잘꺼진 가스불 확인하고는 다시 택시 잡아타고 직장으로...
아침 출근길부터 이리 수선을 떨고 나니 *팔려서 정말 ...ㅠㅠ9. 냉동
'05.7.22 12:48 AM하하...말이 필요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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