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집 현관
말이 필요 없음... ^^
- [육아&교육] 어른의 기대가 아이에게.. 1 2014-02-22
- [육아&교육] 주이와 진이...(10.. 14 2012-11-10
- [육아&교육] 아이들이란...... 4 2012-10-31
- [육아&교육] 주이와 진이...(9).. 6 2012-10-26
1. 영양돌이
'05.7.20 10:30 PMㅋㅋ
좋은방법이네여~
제 경우엔 핸드폰~
늘상 잊고 나가기 일쑤...
열쇠도 어찌나 잊고 나갔던지...도어락으로 바꿨어요~2. 안나돌리
'05.7.21 12:00 AM에고...
저 오늘 지하철에서 갑자기 가스불 안끈 거 같아..
생쇼를 했다지요..일터에 가 남편한테 얘길하니
요즘 마누라가 시원챦았는 지..직접 관리실에
전화해서 경비 아저씨에게 우리집 번호키따게 하궁~~
잘 꺼져 있더랍니다...내 몬 산다카이~~!! ㅜㅡ...3. 강두선
'05.7.21 9:39 AM저희집도 안나돌리님과 비슷한 상황을 겪고나서 저렇게 써 붙여둔거였답니다. ㅎㅎ
요즘은 내가 나를 못 믿고 산답니다. ㅠ.ㅠ4. bluestar
'05.7.21 10:30 AM강력한 멘트인데요
저도 예전에 순두부찌게 덥히는 중에 가스불안끄고 아이 유치원 마중 나갔더랬는데 동네 엄마를 만나 수다 떠는 바람에 깜빡 그 사실을 잊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이상한 냄새~
그제서야 기억이 났습니다. 다쫄아버리고 냄비 시커멓게 되고 간담이 서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이후론 가스불 잠그고서도 안잠근 것 같은 조바심에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5. yuni
'05.7.21 10:39 AM하하하... 몇년전에 친구집에 가니 저렇게 써붙였더군요.
그때는 뭐 이렇게까지.. 그랬는데 이제 저도 필요한거 같아요 ㅠ.ㅠ6. 강두선
'05.7.21 3:19 PM아니이~
그럼 유니님이 몇 년 전에 저의 집에 왔던 그 친구...??
ㅎㅎㅎ7. 아줌마
'05.7.21 7:26 PM애고 깜짝이야! 우리 현관 사진 언제 찍었나? 해서리...
8. 후레쉬민트
'05.7.21 8:49 PM전 출근 하고 났더니 갑자기 가스불을 안끄고 온것 같은 ..
사정 애기하고 급히 택시를 탄것까진 좋았는데 지갑만 챙기고 열쇠는 두고 와서 ㅡㅡ;;
다시 직장으로 택시를 돌려서 기다리게 하고 열쇠를 가지고 나와서 집으로 갔지요.
얌전히 잘꺼진 가스불 확인하고는 다시 택시 잡아타고 직장으로...
아침 출근길부터 이리 수선을 떨고 나니 *팔려서 정말 ...ㅠㅠ9. 냉동
'05.7.22 12:48 AM하하...말이 필요 없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3381 | 쿠알라룸푸르....3rd 13 | 엉클티티 | 2005.07.22 | 2,106 | 16 |
| 3380 | 하늘..구름..그리고 무지개 3 | 지우엄마 | 2005.07.22 | 1,035 | 29 |
| 3379 | ▶ 보약 한 첩드시지요~ 4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7.22 | 1,267 | 19 |
| 3378 | 랄랄랄라~랄랄랄라~~♬ ㅋㅋㅋ 5 | 경빈마마 | 2005.07.22 | 1,693 | 23 |
| 3377 | 이 사진 보셨어요?(초보 아줌마의 차) 11 | champlain | 2005.07.22 | 2,818 | 34 |
| 3376 | 3월에 다녀온 유럽여행중 스위스 인터라켄 가는 길목 7 | Harmony | 2005.07.22 | 2,394 | 26 |
| 3375 | 이 한 권의 책-야,그림 속으로 들어가 보자! 3 | intotheself | 2005.07.22 | 1,716 | 16 |
| 3374 | 제가 만든 울딸 돌 드레스입니다~^^ 17 | 결혼3년차 | 2005.07.21 | 2,933 | 13 |
| 3373 | 농사일기 5 | 농부 | 2005.07.21 | 1,401 | 25 |
| 3372 | 우리 아이들 너무 자연스러워요.... 2 | dase | 2005.07.21 | 1,370 | 17 |
| 3371 | 우리 예뿐 준서랍니다. 7 | 우리예뿐준서 | 2005.07.21 | 1,350 | 11 |
| 3370 | 말련 2nd 11 | 엉클티티 | 2005.07.21 | 1,758 | 12 |
| 3369 | 사진 테스트 2 | 꼬꼬댁 | 2005.07.21 | 919 | 24 |
| 3368 | 딸램 제대로 된 금순(?)이 머리를 했어요^^ 2 | 안드로메다 | 2005.07.21 | 1,974 | 18 |
| 3367 | 시원하고 싶습니다... 5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7.21 | 1,040 | 8 |
| 3366 | 왕시루네 꽃사슴들~ 4 | 왕시루 | 2005.07.21 | 1,129 | 25 |
| 3365 | 이제야 사진 올립니다. 10 | 실비 | 2005.07.21 | 1,602 | 17 |
| 3364 | 잘 꾸며놓은 거실 (대리만족 2) 4 | Ginny | 2005.07.20 | 2,426 | 13 |
| 3363 | 잘 꾸며놓은 거실 (대리만족) | Ginny | 2005.07.20 | 2,091 | 10 |
| 3362 | 아이방에 벽화를 그려보아요 4 | Ginny | 2005.07.20 | 1,576 | 12 |
| 3361 | 우리집 현관 9 | 강두선 | 2005.07.20 | 2,701 | 39 |
| 3360 | 쿠알라룸푸르.....1st..... 20 | 엉클티티 | 2005.07.20 | 1,979 | 34 |
| 3359 | maksim-the piano player 5 | intotheself | 2005.07.20 | 966 | 18 |
| 3358 | 으쓱으쓱 6 | 농부 | 2005.07.20 | 1,197 | 7 |
| 3357 | 쿠알라룸푸르.... 7 | 엉클티티 | 2005.07.20 | 1,691 | 23 |


